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유타, 리빌딩 모드 ON? 갑작스러운 삼각딜로 헐값에 '올스타급 빅맨'과 결별...LAC·MIA는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4 2025.07.0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예상치 못한 삼각 트레이드가 전격적으로 성사됐다.

NBA소식에 정통한 'ESPN'소속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7일(한국시간) "LA 클리퍼스, 유타 재즈, 마이애미 히트가 삼각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노먼 파웰은 마이애미로, 존 콜린스는 LA 클리퍼스로 향하며, 케빈 러브, 카일 앤더슨, 그리고 2027년 클리퍼스 2라운드 지명권은 유타 재즈로 간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트레이드는 유타가 본격적으로 리빌딩 모드에 돌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읽힌다.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15위)로 시즌을 마친 유타는 당장의 선수 보강 보다는 미래를 준비하기로 결심한 모양새다. 

콜린스는 부상 여파로 지난 시즌 40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평균 19.0득점, 8.2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야투 성공률은 52.7%, 3점 성공률도 39.9%에 달할 정도로 내·외곽을 오가는 효율적인 득점력을 자랑했다. 수비에서의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리그 여러 팀들이 관심을 보였던 이유다.

하지만 유타는 계약 만료가 임박한 러브(2025/26 시즌 종료 예정), 앤더슨(2026/27 시즌 종료 예정), 그리고 향후 2라운드 픽을 받는 방향을 택하며 팀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특히 콜린스는 이비차 주바치와 함께 인사이드 라인을 책임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제임스 하든과의 2대2 게임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하이플라이어로 평가받는다.

이번 영입을 통해 클리퍼스는 다음 시즌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설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줬다.

마이애미로 향한 파웰은 지난 시즌 평균 21.8득점, 3점슛 성공률 41.8%로 뛰어난 화력을 선보이며 팀 내 확실한 3옵션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부상에서 돌아온 레너드와 공격 동선이 겹치며 효율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마이애미가 뱀 아데바요, 타일러 히로와 함께할 새로운 스코어러를 찾던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려 이적이 성사됐다.

끝으로 샤라니아 기자는 후속 보도를 통해 "마이애미는 파웰을 통해 강력한 득점 옵션을 영입했고, 클리퍼스는 역동적인 앨리웁 위협 자원을 얻게 됐다. 파웰과 콜린스 모두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다. 유타는 콜린스의 만료 계약을 2라운드 지명권이라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라며 세 팀 모두 원하는 것을 충족한 거래였다고 평가했다. 

사진= EPS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