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英 BBC '비피셜' 떴다! 아모링 '부들부들'…요케레스, 아스널행 사실상 확정 "이적료 13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4 2025.07.08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스포르팅 CP)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다재다능한 최전방 공격수 요케레스 영입을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이적료는 7,000만 파운드(약 1,304억 원)"라고 보도했다. 

목벨은 "지난 주말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완료한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단은 아직 협상이 합의에 도달하지 않은 만큼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역시 요케레스의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높이 점쳤다. 로마노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스널이 요케레스 영입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그는 더 이상 스포르팅 훈련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은사' 후벵 아모링 감독의 존재가 요케레스 영입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믿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서는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과거 "요케레스는 더 이상 맨유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다. 구단은 여러 차례 접촉을 시도했지만 설득에 실패했고, 아스널이 경쟁에 뛰어들며 영입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전했다.

요케레스는 올여름 자신을 이적시켜 주겠다는 스포르팅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크게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의 지난달 11일 보도에 따르면 스포르팅은 요케레스와 신사협정을 맺었고, 6,000만 파운드(약 1,117억 원) 이상의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허용하기로 했다.

2023년 여름 스포르팅 유니폼을 입은 요케레스는 2023/24시즌 50경기 43골 14도움, 2024/25시즌 52경기 54골 12도움으로 발군의 득점 감각을 뽐냈다. 올 시즌 최전방 공격수의 부재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밀려난 아스널을 매료시키기 충분한 활약이었다.

사진=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