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올해 최고의 플레이’ 벨린저, 시속 169km 타구 '슈퍼 캐치+레이저 송구' 더블플레이 완성...양키스, 메츠 꺾고 6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8 2025.07.07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욕 양키스의 코디 벨린저가 호수비로 팀의 6연패 끊어냈다. 

벨린저는 7일 미국 뉴욕주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5번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그의 방망이보다 글러브가 더 빛났다.

양키스가 6-4로 앞선 7회 말, 불펜 마크 라이터 주니어가 첫 타자 프란시스코 린도어를 사구로 내보냈다. 계속된 무사 1루에서 최근 타격감이 절정인 후안 소토가 동점타를 노리고 타석에 들어섰다.

소토는 4구째 스플리터를 받아쳐 시속 105마일(약 168.9km) 짜리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좌익수 쪽으로 날렸다. 깨끗한 안타처럼 보였지만, 벨린저는 곧바로 전력질주해 타구가 잔디에 닿기 직전 글러브 끈 부분으로 낚아챘다. 그는 곧바로 1루에 레이저 송구를 던져 린도어까지 아웃시켰다. 순식간에 2명이 아웃됐다. 

메츠는 이 플레이를 챌린지했지만, 리플레이 결과 원심이 그대로 유지됐다. 벨린저의 호수비로 흐름을 완전히 바꿨고 양키스는 6-4로 승리하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이 타구가 날아가는 순간,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의 첫 반응은 “안돼, 안돼”였다고 한다. 이어 “올해 우리 팀 최고의 플레이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애런 저지는 “믿을 수 없었다. 야구장에서 그런 장면은 본 적이 없다”며 감탄했다. 그는 또 “모든 면에서 완벽한 플레이였다. 특히 그 상황에서 우리 팀이 필요로 했던, 경기를 살린 수비였다”고 말했다.

벨린저는 우익수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바 있다(2019·LA 다저스). 올 시즌에는 좌익수(31경기), 중견수(26경기), 우익수(20경기), 1루수(1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수비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벨린저는 “스프링캠프 때부터 모든 포지션에서 수비 훈련을 많이 했다”며 “결국 중요한 건 자신감을 잃지 않고 최대한 좋은 스타트를 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벨린저의 슈퍼 캐치는 토론토에서 4연전을 스윕당하고, 메츠와의 첫 두 경기마저 패해 ‘끔찍한 한 주’로 불렸던 팀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바꿔놓았다.

한편 양키스 타선은 3회 오스틴 웰스 솔로 홈런과 5회 저지의 투런포(시즌 33호)를 앞세워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com 중계 화면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