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위닉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의 선수, ‘현시점 CB 1티어는 버질 반다이크’ 주장! 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63 2025.07.07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가 오랜만에 맨유 생활을 회상했다. 또 다른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 개리 네빌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비디치는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개리 네빌이 던지는 간단한 질문들에 허심탄회하게 대답했다. 비디치는 가장 먼저 맨체스터의 생활에 “정말 다 좋았다. 내가 살 때는 평화로웠고 안전했으며 좋은 학교와 좋은 사람들이 있었다. 딱 한 가지 최악이었던 것은 날씨다. 그럼에도 내가 뛰어본 가장 최고의 경기장은 올드 트래퍼드다”라며 회상했다.

축구계 친구 중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리오 퍼디난드를 꼽았다. 비디치와 퍼디난드는 일명 ‘퍼디치’라고 불리며 맨유 황금기의 최후방 라인을 든든히 지켰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베르바토프를 뽑았다. 축구 감독이 된다면 어느 팀을 맡고 싶냐는 질문에는 무조건 맨유라고 답했다. 지금 당장이라고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고 오히려 어려움을 직면하는 것을 반긴다고 말하며 엄청난 충성심을 보였다.

이어 경기전 특별히 진행하는 루틴이나 행동이 있냐는 질문에는 “나는 경기 전, 내가 곧 뛰게 될 경기를 상상하거나 생각하며 경기를 준비하곤 했다. 경기장으로 출발하는 팀 버스를 타기 전 15분에서 20분 정도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방에 들어가 음악도 듣지 않으면서 경기와 상대 선수, 내가 해야 할 플레이를 그려낸다. 그것을 바탕으로 내가 경기장 위에서 어떻게 상대를 다루고 대응하며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를 고심한다. 이는 내게 가장 중요한 경기 전 의식”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감독, 스포츠 디렉터, 세르비아 축구협회 회장 등 많은 분야에 열려있다. 축구 외적으로도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회사를 만들려 한다. 난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고 동시에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주려고 노력한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현시점 최고의 수비수는 리버풀의 버질 반다이크를 뽑았고 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골랐다.

사진=sky bet 유튜브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