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세월 흘러도 천적관계 여전하네! '작은 거인' 알투베 다저스 폭격, 휴스턴 3연전 스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5 2025.07.07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월이 흐르고 상대 투수가 다 바뀌어도 천적 관계는 여전했다.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가 LA 다저스를 침몰시키며 시리즈 스윕을 이끌었다.

알투베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알투베의 방망이는 불을 뿜었다. 에밋 시한의 바깥쪽 시속 96.7마일(약 155.6km) 하이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시작했다. 이어 3회 1사 2, 3루 찬스에서는 깊숙한 우익수 쪽 파울 플라이로 1-1 동점을 만드는 타점 하나를 추가했다.

5회와 7회에는 범타로 물러난 알투베는 9회 4-1로 앞선 상황에서 앤서니 반다의 시속 95.3마일(약 153.4km) 패스트볼을 당겨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그의 쐐기 홈런으로 휴스턴은 다저스를 5-1로 꺾었다.

지난 2011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무려 15년 동안 휴스턴에서 활약한 알투베는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고의 2루수로 꼽힌다. 168cm로 리그에서 거의 가장 작은 체구를 보유했으나 이를 상쇄할 만한 강력한 파워와 정확성을 보유해 2017시즌에는 아메리칸리그(AL) MVP에 오르기도 했다.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 스캔들 이후에도 꾸준히 성적을 유지한 그의 통산 성적은 타율 0.304 244홈런 856타점 321도루 OPS 0.828이다. 

알투베는 지난해 장타 퍼포먼스가 줄어들며 이제 세월의 무게를 느끼는 듯했다. 지난 2023시즌에는 부상으로 90경기 17홈런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153경기 20홈런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전반기를 마치기도 전에 이미 16홈런을 터트렸다. 

과거 다저스에 끔찍한 악몽을 안겨줬던 알투베는 이번에도 천적 관계를 증명했다. 지난 2017시즌 알투베는 시리즈 성적은 다소 부진했으나 결정적인 홈런 2방을 날려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어 이번 시리즈에서도 홈런 3개를 포함해 11타수 6안타를 폭발시켜 다저스전 스윕의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경기 전까지 알투베의 커리어 다저스전 성적은 25경기 타율0.303 4홈런 10타점 OPS 0.927에 달했다. 

현재 다저스에는 알투베의 전성기 시절 맞붙었던 투수는 클레이튼 커쇼밖에 없다. 커쇼는 이번 휴스턴 3연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럼에도 알투베의 방망이는 여전했다. 다저스는 만약 월드시리즈에서 휴스턴을 만난다면 ‘알투베 경계령’을 내려야 할 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