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임대는 NO!' 뛸 자리 없는 첼시 유망주, 완전 이적만이 해답? "복수 구단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0 2025.07.07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첼시 FC의 2004년생 유망주 레슬리 우고추쿠가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첼시는 우고추쿠에 대해 임대 제안을 받지 않고 완전 이적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스페인 라리가의 발렌시아를 비롯해 여러 구단이 우고추쿠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첼시는 임대 제안은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프랑스와 나이지리아 이중국적 출신인 우고추쿠는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에서 데뷔해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넘어왔다. 당시 첼시 어린 유망주들을 싹쓸이하며 전력을 보강한 뒤 임대를 보내는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자 했다. 우고추쿠 역시 이러한 영입 정책에 부합하는 대상 중 한 명이었다.

지난 2023/24시즌 첼시에서 활약한 우고추쿠는 엔조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이세도에게 밀려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리그 12경기, 리그컵 3경기 출전에 그친 그는 2024/25시즌 사우샘프턴으로 임대를 떠났다. 이후 새로운 팀에서 주축 자원으로 성장한 그는 리그에서만 26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린 뒤 첼시로 돌아왔다. 

190cm의 신장을 보유한 우고추쿠는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으로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경합, 몸싸움, 수비에 장점을 보이는 선수다. 또 운동능력이 뛰어나며 빌드업에도 제법 능숙해 후방에서 공격 전개도 가능하다는 평가다. 그러나 아직 경험이 부족할뿐더러 슈팅 능력은 떨어져 공격적인 측면에선 약점이 있는 편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