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박지성 후배, 손흥민 경쟁자였던' 맨유의 문제아, 바르셀로나 이적 길 열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6 2025.07.0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신성'에서 '문제아'로 전락한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꿈에 그리던 FC 바르셀로나 이적에 한발 다가섰다.

영국 매체 팀토크 스티브 피어슨 기자는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에 관한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래시포드가 맨유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밝혔다. 구단 역시 이를 수용하며 이번 여름 이적은 사실상 기정사실화됐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현재 바르셀로나행을 원하고 있다. 지난 1월에도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이후 아스톤 빌라로 반년간 임대를 떠났다. 지난 시즌 그는 맨유와 빌라에서 총 41경기에 출전해 11골 9도움을 올렸다.

바르셀로나는 당초 래시포드 영입에는 관심이 없었다. 스페인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한 니코 윌리엄스를 타깃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스페인 태생의 니코는 이미 라리가에서 검증을 마쳤다. 국가대표팀에서도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라민 야말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유로 2024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최근 니코는 이적이 아닌 빌바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상황이 달라졌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급히 방향을 선회해 루이스 디아즈(리버풀)과 래시포드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다만 최근 리버풀은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디아스까지 처분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

맨유 유스 출신으로 지난 2022/23시즌 모든 대회에서 30골 이상을 터트리는 등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윙어 자리를 놓고 다퉜던 래시포드는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킥이 강점인 선수다.

그는 뛰어난 공격력에 비해 수비 적극성이 떨어져 많은 지도자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최근에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이며 출전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선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당장 이적시장에서 쓸 수 있는 현금이 필요한 맨유로선 완전 이적을 요구할 수밖에 없다. 

한편,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상당한 손해도 감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32만 5,000파운드(약 6억 525만 원)의 주급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래시포드는 연봉 삭감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