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오타니 천적, '日 투수 황제' 돌아온다!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8일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2 2025.07.0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선발 투수들의 맏형이자 변화구의 황제로 불리는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침내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인다.

다르빗슈는 최근 부상자 명단(IL)에서 제외됐다. 그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현역 일본인 선발 투수 중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한 다르빗슈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올시즌 단 한 경기도 등판하지 않았다. 이후 치료와 휴식, 재활을 이어갔던 다르빗슈는 지난 2주 동안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상대로 2번의 시뮬레이션 등판을 가졌다. 이후 지난 6일 불펜 세션을 던져 최종 점검을 마쳤다.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체력적인 측면에서 다르빗슈가 합류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라며 “우리는 항상 다르빗슈의 선발 등판일이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번 시즌 선발진이 줄부상에 빠지며 로테이션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2024시즌 막판 조 머스그로브가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올해까지 나설 수 없으며 마이클 킹도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5월부터 투구를 중단했다. 다행히 겨울에 영입한 닉 피베타, 유망주 라이언 버거트의 깜짝 활약으로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다.

다르빗슈는 지난해에도 사타구니 염좌 등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16경기밖에 나서지 못했으나 7승 3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해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LA 다저스와의 포스트시즌에서 2경기에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1.98로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비록 등판 간격이 짧아 체력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며 실점을 기록하긴 했으나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6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압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예정대로라면 다르빗슈는 오는 8일에 이어 13일 혹은 14일에 한 차례 더 마운드에 오른 뒤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