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조던

[UFC 뉴스] 드발리쉬빌리, 오말리 꺾고 UFC 밴텀급 챔피언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52 2024.11.27 03:44

지난 1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UFC 306: 오말리 vs 드발리쉬빌리' 메인 이벤트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머신' 메랍 드발리쉬빌리(33, 조지아)가 션 오말리(29, 미국)에 만장일치 판정승(49-46, 48-47, 48-47)을 거두었다. 드발리쉬빌리는 UFC 밴텀급(61.2kg)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사실상 점수. 차이 이상의 일방적인 승리였다. 드발리쉬빌리는 오말리의 강력한 카운터 펀치를 피하고 레슬링 싸움을 펼쳤다. 드발리쉬빌리는 6회 테이크다운에 성공했으며, 10분가량 유리한 포지션에서 오말리를 컨트롤했다.

드발리쉬빌리는 오말리의 역전 기회까지 차단했는데, 오말리가 5라운드 프론트 보디킥을 성공시키며 피니시 기회를 노렸다. 드발리쉬빌리는 오말리의 계속되는 복부 공격에 고통스러워하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테이크다운에 성공하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드발리쉬빌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오말리가 뛰어난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나는 그를 평범하게 만들었다. 모든 사람이 내가 오말리를 상대로 압도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챔피언이 된 소감을 밝혔다.

다음 상대로 유력한 랭킹 2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28, 러시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대신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이자 밴텀급 랭킹 5위인 데이비슨 피게레도(36, 브라질)를 다음 상대로 원한다고 말했다.

드발리쉬 빌리는 "누르마고메도프는 톱15 랭커 중 오직 한 명을 이겼다. 피게레도는 내가 쓰러뜨릴 다섯 번째 챔피언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사람을 무력하게 하는 강한 KO 파워와 주짓수 실력을 갖추었다"라고 덧붙였다.

션 오말리션 오말리션 오말리Chris Unger

코너 맥그리거(36, 아일랜드)를 뛰어넘는 슈퍼 스타가 되길 원했던 오말리는 이번 패배로 날개가 꺾였다. 오말리는 "많은 것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못했다.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불렛' 발렌티나 셰브첸코(24승 1무 4패)가 챔피언 알렉사 그라소(16승 1무 4패)를 만장일치 판정(50-45, 50-45, 50-45)으로 꺾고 UFC 여성 플라이급 왕관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9연승으로 승승장구를 달렸던 셰브챈코는 지난해 3월 그라소에게 페이스 크랭크 서브미션을 허용해 왕좌를 빼앗겼던 바 있다. 같은 해 9월 그라소에게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석연찮은 판정으로 무승부(48-47, 48-47, 47-47)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셰브첸코는 이번에 아무런 논란 없이 레슬링으로 그라소를 압도했다. 무려 8회 테이크다운에 성공했고, 16분 4초를 유리한 포지션에서 그라소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3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