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업

발목이 완전 돌아갔다 '뮌헨 03년 슈퍼스타' 무시알라, '종아리뼈 골절+탈구'...4~5개월 '장기 이탈 유력'→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3 2025.07.07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결국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다. 발목이 완전히 꺾이는 끔찍한 부상을 당한 자말 무시알라가 4~5개월간 결장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전에서 무시알라가 부상을 당해 교체됐었다. 검사 결과, 발목 탈구와 함께 종아리뼈 골절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무시알라는 경기가 열린 미국 올랜도에서 독일로 곧바로 귀국했으며,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막스 에베를 단장 역시 "이번 부상과 장기 이탈은 무시알라 본인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이라며 "무시알라는 우리 팀의 중심축이자, 경기의 핵심이다. 인간적으로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그는 얼마 전 부상에서 회복한 참이었는데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가게 됐다"고 우려를 표했다.

덧붙여 "구단은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할 것이다. 회복 과정 내내 함께할 것이며, 무시알라가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토비 알트셰플 기자에 따르면 무시알라는 4~5개월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다. 무시알라는 전반 추가 시간 박스 안에서 볼을 소유하기 위해 전속력으로 질주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 나온 잔루이지 돈나룸마와 충돌했다.

이미 윌리안 파초가 바짝 뒤쫓고 있는 것은 물론 돈나룸마가 볼을 향해 몸을 날렸던 터라 무시알라가 피할 수 있는 공간마저 없었다.

결국 무시알라의 발목이 돈나룸마 옆구리 안쪽에 끼여 완전히 꺾이는 끔찍한 부상이 발생하고 말았다.

 

고통이 무척 심한 듯 무시알라는 비명을 질렀고, 동료들은 그의 상태를 보고 머리를 감싸 쥐었다. 돈나룸마 역시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무시알라는 곧장 들것에 실려 가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그를 잃은 뮌헨은 PSG를 상대로 0-2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주장 노이어도 분노가 폭발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굳이 그렇게 강하게 태클할 필요는 없었다. 명백히 무리한 움직임이었다. 그는 상대 선수가 부상당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며 그 같은 플레이를 시도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계속해서 "나는 돈나룸마에게 '무시알라에게 한 번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다. 부상당한 선수를 찾아가 상태를 살피는 건 최소한의 예의이자 존중이다. 물론 나중에 돈나룸마도 무시알라에게 다가가긴 했다"면서 "페어플레이는 언제나 중요하다. 내가 돈나룸마였다면 분명 다른 방식으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사진=뉴에이지, 게티이미지코리아 NDTV 스포츠, 데일리익스프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