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SON과 같은 유니폼 입기 참 어렵다! '카타르 WC 한국전 2골 주인공' 가치가 이정도라고? 웨스트햄, 쿠두스에 대한 토트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5 2025.07.0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 제안을 거절당했다.

미국 ESPN 제임스 올리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쿠두스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약 932억 원)를 제안했으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거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쿠두스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내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경우 8,500만 파운드(약 1,585억 원)의 방출 조항이 삽입되어 있다. 다만 웨스트햄은 더 낮은 금액에도 쿠두스를 이적시키는 부분에 열려 있다. 

가나 국적의 쿠두스는 지난 2023년 여름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약 4,300만 유로(약 802억 원)의 이적료에 네덜란드 아약스를 떠나 웨스트햄에 입단했다. 이후 2시즌 동안 총 80경기에 나서 19골 13어시스트를 올렸다.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난 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부임한 토트넘은 쿠두스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 제임스 메디슨이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그의 파트너 혹은 백업 자원이 부족했던 토트넘은 쿠두스를 데려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계획이다.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쿠두스의 장점은 드리블과 볼 운반 능력이다. 뛰어난 운동능력과 스피드, 균형 감각을 바탕으로 공을 지켜내고 공격 진영으로 직접 몰고 가는 기술이 수준급이다. 이는 현재 토트넘에는 없는 유형이다. 데얀 클루셉스키가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그는 속도가 빠른 스타일은 아니다. 

향후 토트넘은 쿠두스에 대한 이적료를 높여 다시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쿠두스는 지난 2022년 카타르에서 열린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2골을 터트려 국내 축구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