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오피셜] 아스널 드디어! 수비멘디 영입 확정, 등번호 36번..."꼭 이루고 싶은 이적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1 2025.07.06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스널이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가 장기 계약을 맺고 아스널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 출신인 수비멘디는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수비력, 경기 조율 능력과 정확한 전진 패스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수비형 미드필더다. 이번 시즌에도 공식전 45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최고의 중원 자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활약에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 등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토마스 파티와 조르지뉴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중원 보강이 절실했던 아스널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결국 영입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은 공격진에 이어 중원에서도 뎁스 부족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인 수비멘디를 품으며 스쿼드의 무게감을 크게 더하게 됐다.

이적이 확정된 수비멘디는 “커리어에서 정말 중요한 순간이다. 내가 바라던 이적이었고,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였다”며 “이곳에 발을 들인 순간, 아스널이 얼마나 큰 클럽인지 바로 느낄 수 있었다. 팀의 스타일도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앞으로가 매우 기대된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역시 그의 합류를 반겼다. 그는 “수비멘디는 팀에 엄청난 퀄리티와 축구 지능을 더해줄 선수다. 빠르게 팀에 녹아들 수 있을 것이고, 핵심 선수로 성장할 모든 자질을 갖췄다”며 “최근 몇 시즌 동안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꾸준히 보여준 퍼포먼스가 우리가 그를 영입한 이유다. 마르틴과 그의 가족을 아스널 가족으로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수비멘디는 등번호 36번을 배정받았으며, 프리시즌 시작과 함께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