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주전 보장 없다' 손흥민, 열악한 조건에도 토트넘과 동행 결단?…"SON, 중대한 결정→잔류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5 2025.07.06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이 다음 시즌 주전 보장을 받지 못하더라도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해리 케인이 팀을 떠난 이후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그는 정신적 리더로서 팀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마침내 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토트넘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그러나 개인 성적은 다소 아쉬웠다. 부상 여파로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7골 9도움에 그쳤고, 이는 데뷔 시즌 이후 처음으로 리그에서 ‘10골-10도움’ 달성에 실패한 시즌이었다.

여기에 계약 기간도 1년밖에 남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이적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손흥민이 프리시즌 기간 동안 토트넘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실제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아흘리, 알나스르, 알카디시야 등 복수의 클럽이 손흥민에게 고액의 이적료와 연봉 패키지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국 MLS의 LAFC 역시 그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LAFC가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여름 그를 BMO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한 ‘빅딜’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손흥민의 이적에 반대하지 않는 입장으로 전해진다.

토트넘 전문 매체 '스퍼스 웹'은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의 이적을 구단에 허용했으며, 만약 팀에 남더라도 백업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전 보장은 없으며, 최종 결정은 손흥민 본인에게 맡겨졌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잔류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5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올여름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중대한 결정을 내렸으며, 여러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에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팟캐스트 ‘릴리화이트 로즈’의 진행자 존 웬햄의 견해도 전했다. 그는 “손흥민의 잔류는 긍정적이면서도 부정적인 측면이 공존한다”며 “그는 여전히 팀에 도움이 되는 경험 많은 선수지만, 매 경기 선발로 나설 자리는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토트넘은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했고, 마이키 무어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잔류할 경우 주장 완장은 그에게 넘기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는 현지 매체와 전문가들의 분석일 뿐, 손흥민 본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이적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토트넘 구단은 매력적인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3일 “손흥민은 사우디 프로리그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감지되는 즉시 토트넘을 떠날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