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위닉스

MLB를 지배한 '홈런 1위+타점 1위' 日듀오...'57홈런 페이스' 오타니+'130타점 페이스' 스즈키, NL 완전 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70 2025.07.06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에서 홈런과 타점 부문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일본인 ‘동갑내기’ 듀오가 있다.

바로 시카고 컵스의 스즈키 세이야와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다.

스즈키는 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1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투수 마일스 마이콜라스의 싱커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리며 포문을 열었다. 이 홈런으로 스즈키는 시즌 24호 홈런, 74타점을 기록했다. 

타점은 NL 단독 선두에 올랐으며 자신의 2023시즌 개인 최다 타점 기록과도 타이를 이뤘다. 오타니가 작년에 세운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인 130타점을 넘어서는 페이스다. 일본인 선수의 시즌 100타점 이상 기록은 지금까지 마쓰이 히데키와 오타니 두 명뿐이다.

 메이저리그 이적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갈아치웠다. 스즈키는 2022년에 14홈런, 2023년 20홈런, 2024년 21홈런을 기록하며 해마다 홈런 수를 늘려갔다. 

올 시즌 타석에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84경기에서 타율 0.261, 출루율 0.317, 장타율 0.552, wRC+(조정 득점 창출력) 136을 기록 중이다.

인상적인 점은 아직도 그의 기록에 ‘평균 회귀’의 여지가 남아 있다는 것이다. BABIP(인플레이 타구의 안타 비율)이 0.294로 커리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그의 통산 평균인 0.337보다 크게 낮은 수치다. BABIP가 평균으로 돌아온다면 앞으로 더 좋은 성적도 기대해볼 수 있다.

'이도류'를 재개한 오타니는 네 번째 MVP를 향해 전진 중이다.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5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하며 현재 NL 1위를 질주 중이다. 

오타니는 이제 MLB 역사상 단 5명만 달성한 두 시즌 연속 50홈런 기록에 도전한다. 이미 시즌 57홈런 페이스를 보인다. NL 홈런왕에 올랐던 지난해 54홈런 때보다도 속도가 빠르다.

만약 올해도 50홈런을 넘긴다면 2000년 50홈런, 2001년 64홈런을 기록한 새미 소사(시카고 컵스) 이후 24년 만에 두 시즌 연속 50홈런을 달성하는 선수가 된다.

‘동갑내기 일본인 듀오’ 스즈키와 오타니가 나란히 역대급 시즌을 써 내려가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