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업

"솔직히 오타니 싫다" 심경 고백한 휴스턴 선발, 다저스에 ‘63년만의 최악 참패’ 굴욕 안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3 2025.07.06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솔직히 오타니는 상대하기 싫다”

LA 다저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3회, 오타니는 아찔한 상황 속에서 아웃됐다. 1사 타석에선 오타니는 상대 선발 랜스 맥컬러스의 시속 84.4마일(약 135.8km) 너클 커브를 받아쳤다. 타구는 투수 정면으로 향했고, 왼쪽 발뒤꿈치 부근을 직격한 뒤 크게 튀어 올랐다. 맥컬러는 그대로 마운드에 주저 앉았다. 타구 속도는 시속 96.1마일(약 154.7km)에 달했다. 

플레이는 계속됐고, 오타니는 달려 나갔지만 유격수가 원바운드 없이 타구를 잡아 빠르게 1루로 송구하면서 아웃됐다.

그는 스스로 일어나 마운드에서 몇 차례 연습 투구를 한 뒤, 계속 던지기로 결정하고 경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윌 스미스에게는 4구 볼넷을 내주며 위기를 자초했다. 그러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땅볼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맥컬러스는 이후 3이닝을 더 무실점으로 막아 이날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4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경기 후 그는 “오타니가 그렇게 강하게 칠 줄 몰라 당황했다”며 “타구에 맞은 뒤 잠시 발 감각이 없었지만, 다행히 검사 결과 이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타니는 2018년부터 상대해왔지만 솔직히 상대하기는 싫은 위협적인 타자”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날 다저스는 1-18로 완패했다. 다저스는 경기 시작부터 리드를 빼앗겼다. 선발 벤 카스파리우스가 1회초 선두타자부터 솔로홈런을 맞았다. 이어 2루타와 적시타를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다. 위기는 계속됐다.

3회에도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하더니 후속타자 호세 알투베에게 투런포를 내줬다. 이후에도 2루타-투런홈런-2루타를 얻어맞으며 4실점했다. 결국 그는 4회 강판됐다. 뒤이어 올라온 잭 드라이어가 5회 1실점하며 점수는 1-6까지 벌어졌다. 

6회에 올라온 노아 데이비스의 투구는 충격적이었다. 그는 볼넷-안타-볼넷-안타-사구-홈런을 연달아 7점을 내줬다. 계속해서 볼넷, 안타, 안타, 홈런을 또 허용해 한 이닝에만 무려 10실점했다. 그는 이날 1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3탈삼진 10자책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7회에 1점을 더 내주며 1962년 다저스타디움 개장 이후 홈에서 당한 최악의 패배를 기록했다. '풀카운트'에 따르면 다저스의 18실점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실점이었고, 17점 차 패배는 다저스타디움 역사상 최다 점수 차 패배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