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이게 무슨 소리? "손흥민, 다음 주 메디컬 테스트. 프랑크 면담 예정" '韓대표팀 주장', 결국 美로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1 2025.07.05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주장은 미국으로 떠나지 않는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해 계속 커리어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선'은 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제안을 거절하고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FC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을 영입해 올리비에 지루의 대체자로 삼고자 했지만, 현재로선 성사될 확률이  낮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제 만 33세가 되는 손흥민은 올여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끝으로 토트넘과 10년 동행을 마무리할 의향도 있었지만, 이적은 현실화되지 않았다. 그는 현재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6천만 원) 계약이 1년 남아 있으며, 미국행 자체에는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최근 손흥민은 LAFC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는 3일 "LAFC가 손흥민과 직접 접촉해 미국행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토트넘 주장 손흥민을 이번 여름 BMO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한 '빅딜' 성사를 위해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 상태"라며 토트넘 이탈 가능성을 높이고 있었다. 

여기에 더해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 마저도 손흥민이 토트넘을 즉각 떠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지난 1월 구단과 1년 연장 옵션이 발동돼 2026년 6월까지 계약이 남아 있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의중과는 별개로 구단 수뇌부가 막대한 제안이 도착할 경우 행정적 차원에서 매각을 단행할 수도 있는 입장이다"고 다뤘다

또한 에버턴의 전 CEO 키스 와이니스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에 적기다. 그가 5,000만 파운드(약 931억 원)에 사우디로 이적할 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던 시점. 손흥민은 미국행을 거절하고 토트넘 잔류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더선'에 따르면 손흥민은 다음 주 토트넘 훈련장에 복귀해 건강 검진를 받을 예정이며,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도 직접 대화를 나눌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