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일타강사 비법 전수 통했나? '채은성 조언→9회 결승포', 노시환 시즌 16호 홈런 ‘쾅’...한화 2-1 승리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3 2025.07.05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역전포를 쏘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노시환은 지난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6번타자-3루수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16호 홈런으로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한화 선발 코디 폰세는 7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1실점 괴물같은 투구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8회 초 종료 후 김범수에게 공을 넘긴 폰세는 시즌 12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1회 키움은 선취점을 뽑았다. 1회 말 1사 후 임지열이 폰세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날렸고, 최주환 타석 때 2루를 훔쳐 2사 2루가 됐다. 최주환은 우중간에 2루타를 날려 임지열을 홈으로 불렀다.

한화는 3회 키움을 추격했다. 이진영의 볼넷과 심우준의 좌중간 2루타로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원석은 알칸타라의 2구째 시속 154km 직구를 받아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점수는 1-1. 

8회까지 이어진 팽팽한 균형은 노시환의 한 방으로 깨졌다. 9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노시환은 바뀐 투수 조영건의 시속 145㎞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훌쩍 넘기는 솔로포를 작렬했다. 계속된 2사에서 최재훈의 우중간 1루타가 나왔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은 실패했다. 

경기는 2-1 한화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시즌 16호 홈런을 쏘아올린 노시환은 홈런 부문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 전까지 노시환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179로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었다. 시즌 초반(3~4월)에는 32경기 타율 0.269(119타수 32안타) 9홈런 23타점 OPS 0.901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지만, 5월 들어 타격감이 급격히 떨어졌다.

5월 한 달간 25경기에서 타율 0.206(97타수 20안타) 2홈런 16타점 OPS 0.601로 2할대를 간신히 유지했다. 6월에도 21경기 타율 0.213(80타수 17안타) 3홈런 13타점 OPS 0.686으로 침체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날 홈런포를 가동하며 시즌 타율을 0.228까지 끌어올렸다. 줄곧 4번 타자로 나섰던 노시환은 최근 부진으로 이날 타순이 6번까지 내려갔지만, 결정적인 순간 터진 홈런으로 마음의 부담을 덜어냈다.

경기 후 한화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TV’에는 8회 초 더그아웃에서 채은성이 노시환을 불러 타격 관련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곧바로 노시환은 타격 폼을 점검하며 스윙 감각을 다듬었다. 그리고 9회, 노시환은 승부를 가르는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주장’ 채은성의 비법 전수가 제대로 통한 순간이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Eagles TV'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