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악!’ 끔찍한 부상인데, 정작 먼시 본인은 ‘다행’이라고? “올해 다시 뛸 수 있잖아, 최선의 시나리오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72 2025.07.05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끔찍한 무릎 부상을 입은 맥스 먼시(LA 다저스)는 검진 결과를 듣고 오히려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

먼시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문제의 상황은 6회 초 수비 때 나왔다. 1사 2루 상황에서 2루 주자 마이클 A. 테일러가 3루 도루를 시도했다. 포수 윌 스미스가 재빠르게 3루로 공을 던졌으나 공이 먼시의 몸 왼쪽으로 살짝 높게 왔다.

먼시는 팔을 쭉 뻗어 공을 잡은 뒤 테일러를 태그했다. 그런데 착지 위치가 좋지 않았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던 테일러의 머리가 그대로 먼시의 왼쪽 종아리를 가격했다. 순간적으로 왼쪽 무릎이 심하게 뒤틀리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그대로 잡혔다.

끔찍한 부상이었다. 먼시는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쉽게 일어나지 못하던 먼시는 결국 키케 에르난데스와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검진 결과는 뼈 타박상이었다. 다저스는 먼시를 10일 IL(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말이 10일이지 실질적으로는 6주 이상 자리를 비워야 하는 장기 부상이다.

최근 타격감이 좋았기에 더욱 아쉬운 부상이다. 먼시는 4월까지 타율 0.194 1홈런 5타점 OPS 0.610으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그런데 5월부터 안경을 쓰고 나오더니 사람이 달라졌다.

5월 OPS 0.851로 부활의 기지개를 킨 먼시는 6월 이후 타율 0.313 7홈런 24타점 OPS 1.057로 맹타를 휘둘렀다. 부진에 빠진 프레디 프리먼을 대신해 팀의 중심 타자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그런 타이밍에 부상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온 것이다.

안타까운 부상임에도 먼시는 의연했다. 오히려 부상 상황과 당시의 고통을 생각하면 6주 이탈은 다행이라고 여겼다.

미국 ‘폭스스포츠’의 MLB 전문기자 로언 카브너에 따르면, 먼시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힘든 소식이면서도 좋은 소식이다. 구조적 손상이 없다. 매우 기쁘고 다행스럽다”라며 안도감을 표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6주의) 복귀 시간표는 정말 마음에 들지 않고 힘든 일이다”라면서도 “하지만 올해 다시 뛸 수 있다는 점에서 최선의 시나리오”라고 말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회복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면서도 시즌 말에라도 돌아올 수 있다는 점에서 안심된다“라고 반응했다.

사진=로언 카브너 X(구 트위터)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