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끔찍한 부상' 사이영상 2연패도 물건너갔다! 3,000K 커쇼 라이벌 세일, 갈비뼈 골절로 60일자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1 2025.07.05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크리스 세일(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2년 연속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수상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미국 MLB.com 마크 보우먼 기자는 최근 애틀랜타의 선발 투수 세일이 60일 자 부상자 명단으로 옮겨져 최소 8월 말까지 1군 복귀가 어렵다는 소식을 전했다. 

세일은 지난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완봉승까지 아웃카운트 한 개를 남겨둔 상황에서 왼쪽 갈비뼈를 다쳐 마운드를 내려갔다. 정밀 검진 결과 그는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어 한동안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종전까지 세일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잭 윌러(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함께  이번 시즌 강력한 NL 사이영 후보로 꼽혔다. 지난 4월까진 다소 부진했으나 5월 이후 8경기에서 4승 1패 68탈삼진 평균자책점 1.00을 기록하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지난 2010년대 초반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와 함께 좌완 쌍두마차로 불린 세일은 2018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뒤 부상과 부진에 시달렸다. 당시 보스턴과 5년 1억 4,500만 달러(약 1,977억 원) 연장 계약을 맺은 직후부터 이어진 부진이었기에 보스턴 팬들은 그를 ‘먹튀’로 평가했다.

지난 2019~23시즌 5년간 56경기 출전에 그친 세일은 애틀랜타로 트레이드된 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지난해 건강하게 한 시즌을 소화한 것에 더해 18승 3패 평균자책점 2.38 225탈삼진을 잡아 다승-탈삼진-평균자책점 부문에서 모두 NL 1위에 올랐다. 생애 첫 사이영상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통산 2,528탈삼진을 기록 중인 세일은 현역 투수 중 거의 유일하게 3,000탈삼진에 근접한 선수다. 다만 1989년생으로 나이가 많아 이번 부상이 3,000탈삼진 달성 여부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애틀랜타는 세일, 레이날도 로페즈, A.J 스미스 샤버, 스펜서 슈왈렌바흐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진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 다소 끔찍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들은 39승 47패에 그쳐 오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 때 셀러 전환을 고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