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볼트

'125년 역사상 단 20명' 명예의 전당 입성을 확정짓는 '200승-3,000K' 동시 달성, 21번째 후보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73 2025.07.04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선 새로운 역사가 탄생했다. ‘푸른 피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3,000K(탈삼진) 고지에 올랐다. 이미 216승을 올려 200승 고지를 밟은 그는 125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역대 20번째로 200승과 30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현대 야구는 과거와 달리 선발 투수들의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선발 투수의 이닝 수가 줄어들면서 탈삼진 개수는 물론 승리 요건을 갖추기가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너’, ‘불펜 데이' 등의 전략이 성행하며 선발 투수의 개념 자체도 희미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200승과 3,0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길은 언제든지 열려 있다. 여전히 이에 도전하는 선수는 많다. 그렇다면 달성자 명단에 21번째로 오를 수 있는 후보는 누가 있을까?

가장 유력한 후보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다. 그는 지난 2024시즌까지 통산 153승 80패 2,251탈삼진을 기록해 200승 3,000탈삼진까지 47승 749개를 남겨두고 있었다. 지난 2023시즌까지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콜의 페이스라면 향후 5시즌 내 달성이 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최근 2시즌 연속 당한 부상이 치명적이다. 지난 2024시즌 어깨 통증으로 약 3달여를 결장한 콜은 8승 5패 탈삼진 99개에 그쳤다. 이후 이번 시즌에는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아예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만약 두 시즌을 부상 없이 달렸다면 이미 170승 2,500탈삼진 고지를 밟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로선 장담하기 어렵다. 콜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커쇼보다 고작 2살 어리기 때문이다. 

한때 커쇼의 가장 강력한 좌완 라이벌로 불렸던 크리스 세일(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시 달성은 쉽지 않다. 세일은 현재 통산 143승 2,528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애틀랜타로 팀을 옮긴 뒤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으며 최근 기세가 워낙 좋기에 3,000탈삼진은 가능할 수 있다. 다만 승리가 애매하다. 200승 달성을 위해선 최소 3시즌은 지금과 같은 기량을 유지해야 한다.

이들의 뒤를 잇는 선수는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필리스)다. 1993년생인 놀라는 현재 통산 105승 1,831탈삼진을 기록했다. 2,000탈삼진까지는 169개가 남았다. 그 역시 최근 부상으로 페이스가 꺾인 부분이 골칫거리다. 또 데뷔 초창기 팀 성적이 바닥을 쳐 승운이 없었던 점도 아쉽게 느껴진다. 

이후 후보는 너무 먼 미래를 봐야 한다. 사실상 도전해 볼 법한 선수는 지난해 데뷔한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그 역시 팀을 잘못 만났다. 이번 시즌에도 18경기 평균자책점이 2.03을 기록했지만, 팀 타선의 침묵으로 4승에 그쳤다. 이대로라면 200승이 아닌 제이콥 디그롬(텍사스 레인저스)과 같이 100승 달성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