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볼트

'최후통첩' 맨유, 더는 끌려가지 않는다…음뵈모 마지막 제안 거절 시 "영입 철회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9 2025.07.04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퍼드) 영입 협상과 관련해 더는 시간을 끌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협상이 지지부진해지자, 구단은 영입 시도 자체를 철회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렌트퍼드 공격수 음뵈모를 영입하기 위한 최종 제안을 준비 중"이라며 "이번 제안까지 거절될 경우, 구단은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음뵈모는 빠른 발과 정교한 드리블, 날카로운 슈팅 능력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공격수다. 주로 오른쪽 측면에서 활약하지만 중앙에서도 기용이 가능하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0골 8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 4위에 오르는 등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력으로 주목받았다.

이러한 활약에 토트넘 홋스퍼와 맨유가 영입전에 나섰으나, 선수 본인이 맨유행을 선호하면서 토트넘은 경쟁에서 사실상 밀려난 상태다.

하지만 브렌트퍼드는 토트넘이 제안했던 7,000만 파운드(약 1,304억 원) 수준의 오퍼를 기준으로 삼아, 당초 논의됐던 마테우스 쿠냐보다 높은 이적료를 맨유에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맨유는 지금까지 두 차례 공식 제안을 전달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기본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1,024억 원)에 보너스 750만 파운드(약 139억 원)를 포함한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맨유가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조건을 제시했음에도 브렌트퍼드 측의 요구가 계속되자, 구단 내부에서는 아쉬움과 함께 협상 중단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기브미스포츠는 "음뵈모는 이미 맨유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브렌트퍼드에 전달한 상태"라며 "하지만 맨유는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전 이적을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어 협상에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