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두산 ‘천재 유격수’ 마지막 수비 볼 수 있을까, 은퇴 경기 특별 엔트리 등록 확정…“청춘 바친 김재호에게 기억에 남는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6 2025.07.03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의 전성기를 이끈 ‘천재 유격수’의 수비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산 구단은 3일 “오는 6일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김재호를 특별 엔트리에 넣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앞서 두산은 지난달 27일 김재호의 은퇴식을 6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은퇴식 콘셉트는 ‘베어스 올타임 No.1 유격수’다.

김재호는 두산에서만 21년간 활약하며 굵직한 족적을 남긴 ‘프랜차이즈 스타’다. 2004년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해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때까지 통산 1,793경기 타율 0.272 1235안타 54홈런 600타점 581볼넷 OPS 0.722의 성적을 남겼다. 빼어난 수비를 바탕으로 국가대표팀에도 여러 차례 차출됐다.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 제도는 2021시즌을 앞두고 도입됐다. 지금까지 8명의 선수가 이 제도를 통해 은퇴식 날 엔트리 제약 없이 선수단에 등록됐다. 최근 사례로는 지난 6월 28일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은퇴한 김강민이 있다. 김재호는 역대 9번째로 특별 엔트리를 활용한 선수가 된다.

특별 엔트리 포함이 결정되면서 실제 경기 출전 여부에도 눈길이 간다. 그간 특별 엔트리로 등록된 선수 가운데는 은퇴 후 실전을 소화할 몸 상태가 되지 않아 라인업에만 이름을 올리고 바로 교체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김재호는 은퇴 후 야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훈련을 진행한 만큼 경기에 나설 수 있지 않겠냐는 전망도 나온다. 팬들 사이에서는 타석이라면 몰라도 수비로 잠깐 출전하길 기대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당장 지난 6월 1일 은퇴식을 치른 박경수 KT 코치도 특별 엔트리로 등록돼 대수비로 한 이닝을 소화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3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시작할 때 잠깐 나가면 어떨까 싶은데, 상의를 해봐야 한다. 상대 팀과도 얘기해야하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긴한데 우리 팀을 위해 청춘을 바치고 헌신한 김재호에게 기억에 남는 마무리를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아웃카운트를 잡을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엔 “투수가 아니기 때문에 애매하다. 언제 유격수쪽으로 땅볼이 올지도 모른다. 쉽지 않은 문제다.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