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공식 발표도 없었는데…‘메시 후계자’ 야말, 10번 유니폼 벌써 판매 1위 “팬들, 이미 믿고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6 2025.07.03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팬들은 이미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이어받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

스페인 매체 '트리뷰나 ESP'는 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2025/26시즌 유니폼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으며, 그중 가장 분명한 사실은 팬들이 야말의 이름과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에 열광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지만, 팬들은 야말이 상징적인 10번을 물려받을 것이라는 믿음을 굳히고 있다"며 "실제로 유니폼이 공개된 당일 야말의 10번 유니폼이 판매 1위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비록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야말이 10번을 달게 될 것이라는 분위기는 이미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도 지난달 27일 "안수 파티가 AS 모나코로 임대되면서 공석이 된 10번을 바르셀로나가 야말에게 주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야말의 등번호는 그의 18번째 생일인 7월 13일에 맞춰 발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야말은 이미 ‘기록 제조기’로 불릴 만큼 화려한 커리어를 써 내려가고 있다. 2022/23시즌 라리가에서 최연소 출전, 선발, 득점, 도움, 우승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으며,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A매치 최연소 출전 및 득점 기록을 세웠다. 유로 2024에서는 7경기 1골 4도움으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서만 55경기 18골 25도움을 기록하며 슈퍼컵, 코파 델 레이, 라리가를 석권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1군 통산 성적은 106경기 25골 34도움에 달한다.

사실 야말이 10번을 달 것이란 전망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도 제기됐지만 그는 당시 10번의 주인이었던 파티를 존중해 19번을 선택했다.

그러나 최근 파티의 모나코 임대가 확정되며 10번이 공석이 됐고, 야말이 이를 물려받는 것은 시간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10번은 팀의 간판들이 달았던 전설적인 번호다. 메시, 호나우지뉴, 호마리우 등이 이 번호를 달았고, 이제 야말이 이 계보를 잇게 된다. 팬들은 그가 새로운 10번으로서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 ESPN FC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