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1위 정말 어렵다!' 오스틴 빠지자 사라진 득점, 다시 위기 찾아온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61 2025.07.03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KBO는 그야말로 부상과의 전쟁이다. 어느 팀 하나 가릴 것 없이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LG 트윈스도 예외는 아니다. 시즌 초반에는 불펜진이 단체로 쓰러졌다. 유영찬, 함덕주는 아예 시즌 출발을 함께하지 못했으며, FA로 데려온 장현식과 김강률이 나란히 빠졌다. 그럼에도 이들은 김영우, 이지강 등 어린 선수들을 필두로 잇몸 야구로 선두를 지켜왔다. 

최근 LG는 부상자들이 대부분 복귀해 날개를 달 것처럼 보였다. 유영찬, 이정용, 장현식, 함덕주가 일주일 간격을 두고 모두 돌아왔다.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이우찬을 2군으로 내릴 정도로 여유가 생겼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번엔 투수가 아닌 타선에서 부상자가 나왔다. 그것도 팀의 홈런과 타점을 채워줬던 외국인 선수 오스틴 딘이 다쳐 더 뼈아프다. 오스틴은 지난 2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허리 통증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종전까지 오스틴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지난 1일에는 기선 제압용 투런 홈런을 터트려 LG 역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20홈런 고지에 오르기도 했다. 타점 생산 역시 막강하다. 지난해 132타점을 올려 리그 타점왕에 등극한 데 이어 올해도 벌써 55타점을 기록했다. 

오스틴이라는 해결사가 사라지자, LG 타선은 결정적인 순간 차갑게 식었다. 지난 2일 9안타 5볼넷을 골라내며 총 14번의 출루에 성공했으나 득점은 2점에 그쳤다. 특히 테이블 세터로 나선 신민재와 김현수는 각각 2, 3번을 출루하며 밥상을 차렸고, 문성주 역시 2안타를 쳤지만 4, 5번 타순에서 8타수 1안타에 그친 것이 문제였다.

다행스럽게도 같은 날 NC 다이노스가 1위 한화를 꺾어, LG는 선두와의 격차를 1게임으로 유지했다. 오스틴의 부상 역시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LG는 아쉽다. 치고 나갈 타이밍에 중요한 선수들이 하나둘씩 빠지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LG에게 ‘1위'는 정말 멀고 높은 산이다.  

사진=뉴스1, 뉴시스, LG 트윈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