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187km 로켓포 발사! '잡았다 저지' 오타니, 시즌 30호 홈런 폭발...5년 연속 위업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4 2025.07.02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5년 연속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오타니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1번-지명 타자 선발 출전해 4회 홈런포를 가동했다.

화이트삭스 선발 셰인 스미스를 상대로 1회 첫 타석에서 2구 만에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오타니는 2회 풀카운트 승부 끝에 파울팁 삼진을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세 번은 당하지 않았다. 다저스가 5-1로 앞선 4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오타니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몸쪽 슬라이더를 강하게 걷어 올렸다. 발사각이 42도에 달할 정도로 높게 떠오른 타구는 시속 116.3마일(약 187.1km)로 쭉쭉 날아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408피트(약 124.4m) 솔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시즌 30호포를 터뜨린 오타니는 내셔널리그(NL) 홈런 선두를 유지했다. MLB 전체 순위에서는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를 따라잡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1위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33홈런).

이 홈런으로 오타니는 5년 연속 30홈런도 달성했다. LA 에인절스 시절인 2021년 46홈런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30홈런 고지를 넘어선 오타니는 2022년 34홈런, 2023년 44홈런, 그리고 지난해 54홈런을 기록했다.

한편, 1회부터 4득점 빅이닝을 가져간 다저스는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7이닝 8탈삼진 1실점 호투까지 더해 7회 말 현재 6-1로 앞서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