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최하위 키움 만나면 땀 '뻘뻘' 상위권팀 만나면 '펄펄' 헤이수스 '강강약약'의 표본으로 떠오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8 2025.07.02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키움 출신’ 외국인 선수 엠마누엘 데 헤이수스(KT 위즈)가 이번에도 KT에 쩔쩔맸다. 이 정도면 ‘친정팀 공포증’이다. 

헤이수스는 지난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 초 헤이수스는 최근 가장 뜨거운 타자 송성문을 포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시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임지열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이주형을 2루 땅볼로 돌려세워 2사 1루 상황을 만들었다. 이후 스톤 개럿, 주성원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 

3회까지 순항했던 헤이수스는 4회 와르르 무너졌다. 선두 타자 주성원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이주형을 삼진 처리했으나 어준서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주며 1사 1, 3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김동헌과 전태현에게 연속해서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해 0-3으로 격차가 벌어졌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2사 2, 3루에서 임지열에게 한복판 슬라이더를 던졌으나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맞았다. 순식간에 스코어보드 숫자는 3에서 6으로 바뀌었다. 

헤이수스는 5회에도 등판해 추가 실점을 기록했다. 주성원이 이번에도 ‘천적’ 관계를 과시하며 안타로 출루한 뒤 어준서의 안타 때 홈을 밟아 헤이수스의 실점을 ‘7’로 늘렸다. 최종 기록은 5이닝 11피안타 7실점. 이번 시즌 등판 중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이다.

지난해까지 키움에서 활약한 뒤 KT로 건너온 헤이수스는 올해 KT의 1선발 역할을 맡고 있다. 시즌 성적도 준수하다. 16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 전까진 2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를 정도로 안정적이었다. 

그럼에도 헤이수스가 두려워하는 구단이 딱 한 곳 있다. 바로 친정팀 키움이다. 키움은 이번 시즌 리그 10위, 팀타율 역시 0.237로 가장 낮다. 하지만 그의 키움 상대 성적은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6.32다. 3경기 중 단 한 번도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흔들렸다.  

반대로 헤이수스는 우승권 다툼을 벌이는 팀을 상대론 강하다. 한화전에선 2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0.69다. 롯데를 상대로도 정확하게 똑같은 성적이다. LG와도 3경기에 나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3.00이다. 전형적인 ‘강강약약’의 표본이다. 

사진=뉴시스,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