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오피셜] '역대급 항명 사건 GK', 첼시 떠나 아스널 '입단 완료' "우승 목표 반드시 이룰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0 2025.07.02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는다.

아스널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국가대표 골키퍼 케파가 아스널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케파는 지난 2018년 8월 아틀레틱 클루브를 떠나 첼시로 입단했다. 당시 첼시는 8,000만 유로(약 1,285억 원)의 거금을 쾌척해 그를 데려왔다. 이는 무려 역대 골키퍼 최다 이적료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첫 시즌에는 첼시의 주전 골키퍼로 입지를 굳히는 듯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19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당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교체 지시를 거부하는 기행을 펼치기도 했으며, 이따금씩 불안한 선방 능력으로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결국 2020/21시즌 에두아르 멘디가 합류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케파는 멘디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벤치 신세로 밀려났고, 입지도 급격히 좁아졌다. 그러나 이후 꾸준히 컨디션을 끌어올린 케파는 멘디와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다시 입지 회복에 나서기도 했다.

전환점은 2023년 8월 찾아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 티보 쿠르투아가 훈련 도중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입으며 장기 이탈하게 되자, 레알은 대체 자원을 물색했고 케파를 임대 영입했다. 이적 직후에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지만, 시즌 후반기 들어 안드리 루닌에게 자리를 내줬고, 쿠르투아의 복귀까지 겹치며 다시 한번 입지가 흔들렸다.

임대 종료 후 첼시로 복귀한 케파는 곧바로 본머스로 재임대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35경기 출전해 클린시트 9회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지난 2월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방상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내 아스널 이적에 성공한 케파다. 그는 "이곳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흥분되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이냐키 카냐 골키퍼 코치와의 대화에서 아스널의 우승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고, 지금 우리는 우승에 정말 가까워 있다고 생각한다. 함께 그 목표를 이뤄낼 수 있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화답하듯 아르테타 감독 역시 "우리는 케파의 합류에 매우 흡족한다. 최근 몇 시즌 동안 여러 차례 그와 맞붙었기 때문에 그를 잘 알고 있다. 그는 많은 경험을 팀에 더해줄 것이고, 무엇보다도 강한 승리욕을 지녔다. 그는 노력하는 선수이며, 우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것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아스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