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 가동! '골든보이' 이강인 두고 빅클럽 영입전 발발…"모두 LEE 주시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3 2025.07.01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확률이 높은 이강인을 향한 인기가 심상치 않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FR'은 1일(한국시간) "PSG에서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이강인이 이적을 준비 중"이라며 "크리스털 팰리스가 적극적으로 이강인 영입을 추진 중이며, 이미 경쟁자들보다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은 크리스털 팰리스 코칭스태프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PSG가 요구하는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80억 원)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2024/25시즌 PSG의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모두 기여하며 구단 역사상 첫 ‘4관왕’ 여정에 함께했다.

비록 결승 무대에 직접 출전하진 못했지만, 대회 엔트리에 포함돼 아시아 선수 최초로 UEFA 주관 대회 트레블을 달성한 기록을 남겼다.

여기에 이강인은 이번 시즌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한데 이어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공격수는 물론 가짜 9번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며 뛰어난 다재다능함을 증명했다.

그러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데지레 두에 등 새로운 자원들의 가세로 주전 경쟁이 치열해졌고, 출전 기회는 점차 줄어들었다.

실제로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비롯해 16강 리버풀전 1차전, 8강 애스턴 빌라전, 4강 아스널전 등 핵심 경기들에서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했다.

시즌 내내 꾸준한 활약을 펼쳤음에도 결정적인 순간에 외면당한 상황은 이강인에게도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제외하고도 수많은 클럽들이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적 가능성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매체는 "크리스털 팰리스 외에도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폴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유럽 빅클럽들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팰리스는 충분한 출전 시간과 핵심 역할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이강인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PSG 역시 이강인을 붙잡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