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텐

[오피셜] '축구계 악동' 포그바, 21개월 만에 'COME BACK!'→'佛 명문' AS 모나코 입단 "2년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5 2025.06.29 03: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악마의 재능' 폴 포그바가 마침내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모나코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나코는 포그바의 영입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인 포그바는 2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6월 30일까지 구단과 함께하게 된다"고 전했다.

포그바는 유럽을 대표하는 미드필더였다. 르아브르 AC 유스 출신인 그는 뛰어난 잠재력을 기반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마침내 2011년 2월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다만 맨유에서 이렇다 할 장점을 보여주지 못한 포그바는 2012년 7월 세리에 A의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했고, 그곳에서 기량을 만개시켰다. 포그바는 세리에A 우승 4회, 코파 이탈리아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우승 2회를 이끌며 몸값을 최대로 올렸다.

절정을 달리고 있던 포그바는 유벤투스 생활을 뒤로 하고 2016년 8월 맨유로 복귀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500만 유로(약 1,679억 원)를 기록하며, 친정팀에 돌아온 포그바는 초반엔 기대에 부응했지만, 기복 있는 활약과 잦은 부상, 구단 내부와의 갈등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결국 2022년 7월 유벤투스로 다시금 돌아온 포그바는 선수 생활 중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이유는 다름 아닌 '도핑 논란'.

포그바는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으로 인해 지난해 2월에는 4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으며 사실상 선수 생명이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한 끝에 징계는 18개월로 대폭 줄었고, 올해 3월 선수 등록이 가능해지며 복귀의 불씨를 살렸다.

안타깝게도 이미 유벤투스와의 계약은 해지됐고, 이적 시장에서도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며 사실상 커리어가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포그바는 개인 훈련을 통해 몸 상태를 최대로 끌어 올리고 있었고, 때마침 대대적인 중원 보강을 하고 있던 모나코가 그에게 손을 건넨 것이다. 

 

 

사진=AS 모나코,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