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르브론·커리 이어 새 시대 연다! 돈치치 보내고 뽑은 '제2의 래리 버드', 댈러스의 시계는 2026년으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4 2025.06.29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2월 3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 팬들은 모두 한 통의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덕 노비츠키의 뒤를 잇는 팀의 상징이자 NBA 최고의 스타 루카 돈치치를 LA 레이커스로 떠나보낸 것. 반대급부로 앤서니 데이비스와 맥스 크리스티, 2029 드래프트 1라운드 픽을 받았지만 누구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과였다. 

댈러스 팬들은 홈구장인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 앞에서 시위를 펼치는 등 트레이드 반대를 외쳤다. 그러나 분위기는 단숨에 바뀌었다. 3개월 뒤 2025 신인 드래프트 추첨식 결과를 듣고 말이다. 댈러스는 1.8%의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2025 드래프트는 제2의 래리 버드, 르브론 제임스·스테판 커리가 떠나면 새로운 NBA 시대를 열 주인공인 쿠퍼 플래그가 등장하는 무대다. 

고교 시절부터 최고의 명성을 쌓은 플래그는 듀크 대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포워드 포지션인 그는 대학 첫 시즌부터 평균 19.2득점 7.5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 성공률도 38.5%로 수준급이다. 무엇보다 돈치치가 가지지 못한 수비력을 갖췄다는 점이 더 매력적이다. 실패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최고의 유망주다. 

지난 26일 댈러스는 예상대로 1라운드 1순위로 플래그를 지명했다.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리고 지명에 앞서 댈러스가 가져간 움직임이 더 주목을 받았다. 

댈러스는 드래프트 지명 이틀 전 2명의 선수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주인공은 카이리 어빙과 대니얼 개포드다. 

어빙은 지난 시즌 평균 24.7득점 4.8리바운드 4.6어시스트로 정상급 활약을 펼쳤지만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다음 시즌 중반까지 결장이 유력하다.

그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플레이어 옵션을 보유해 옵트 인 혹은 FA를 선택할 수 있었던 상황. 어빙은 플레이어 옵션을 포기한 뒤 3년 1억 1,900만 달러(약 1,623억 원)이라는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도장을 찍었다. 

개포드 역시 마찬가지다. 공격 리바운드 능력이 뛰어난 빅맨 자원인 그는 지난해 평균 12.3득점 6.8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다음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취득해 더 많은 연봉을 보장받을 수 있었지만 3년 5,400만 달러(약 736억 원)에 맞손을 잡았다. 

둘과 재계약을 마친 댈러스는 이제 최소 오는 2026/27 시즌까지는 최고의 전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클레이 탐슨, 데이비스, 데릭 라이블리 2세 등 주축 자원들 역시 해당 시기까진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다. 또 댈러스는 지난해 좋은 활약을 이어간 P.J 워싱턴과도 연장 계약을 맺을 기세다. 

‘어빙-데이비스-플래그’, 드래프트 1순위만 무려 3명을 보유한 댈러스는 스탑워치를 2026/27 시즌에 맞췄다. 탐슨까지 부상만 없다면 이들은 내후년 시즌 가장 강력한 파이널 우승 후보로 꼽힐 전망이다.

벌써부터 '1순위 출신 역대급 빅3'의 만남에 모두가 주목하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