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타이틀

RYU 나 먼저 갈게! 부활한 '지구 최강 좌완' 커쇼, 3000K 위업 향해 뚜벅뚜벅...단 세 걸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5 2025.06.27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클레이튼 커쇼가 완투에 가까운 호투로 시리즈 스윕을 이끌며, 통산 3000탈삼진까지 단 3개만을 남겨뒀다.

LA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서 3-1 승리했다.

이날 선발 투수인 커쇼는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커쇼는 '통산 3000K'까지 단 세 개의 탈삼진을 남겨두게 됐다.

커쇼는 1회 3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그러나 2회 브렌튼 도일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해 1실점 했다. 

다저스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3회 미겔 로하스가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이어 오타니 쇼헤이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두 주자는 폭투로 한 베이스씩 더 진루했고, 무키 베츠가 1루 내야 안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3회부터 6회까지 콜로라도 타자들을 1안타 1볼넷으로 꽁꽁 묶은 커쇼는 7회 교체되며 이날 임무를 마쳤다. 이날 커쇼는 69구로 6이닝을 소화하는 효율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다저스는 6회 프레디 프리먼의 적시타로 2-1 리드를 잡았다. 7회에는 오타니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불펜진에 여유를 안겼다. 이후 커비 예이츠, 마이클 코펙, 태너 스캇이 각각 한 이닝씩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다저스는 3-1 승리를 지켜냈다.

커쇼의 다음 등판은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으로 예정돼 있다. 화이트삭스는 올 시즌 팀 삼진 부문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5위, 삼진율 6위를 기록 중인 팀. 커쇼가 이날 경기에서 통산 3000탈삼진 고지를 밟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만약 다음 등판에서 대기록을 달성한다면, 커쇼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3000탈삼진 클럽'의 20번째 투수가 될 전망이다.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다저스의 전설로 자리잡은 클레이튼 커쇼는 현재 팀에서 18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MVP 수상, 사이영상 3회, 올스타 10회 선정, 투수 트리플 크라운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은 다른 선발투수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그는 이미 만장일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증명할 것은 더 이상 없다는 말이 무색하게, 커쇼는 이제 또 하나의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커쇼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시즌 동안 류현진(現한화 이글스)과 다저스 선발진을 함께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6시즌 동안 커쇼와 호흡을 맞춘 류현진은 현재까지 한미 통산 2364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