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올스타 팬투표 1위' 플로리얼 긴장해! ‘6700만원 염가 대체선수’ 리베라토 ‘펑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66 2025.06.2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국내야구(KBO)는 대체 외국인 선수가 대세다. 한화 이글스도 흐름에 탑승했다.

한화는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대체 외인 루이스 리베라토다. 중견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그는 1회 초 첫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에도 투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더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그는 180도 달라졌다. 0-1로 뒤진 6회 2사 1, 2루 찬스에서 상대 투수 배찬승의 바깥쪽 153km/h 패스트볼을 밀어쳐 안타를 날렸다. 이 때 삼성 좌익수 구자욱이 타구를 흘려 안타는 순식간에 역전 적시타로 바뀌었다. 리베라토는 3루까지 내달리는 탁월한 주루 센스까지 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8회에도 리베라토는 안타를 추가했다. 3-1로 앞선 2사 1루에서 황동재의 낮게 깔린 슬라이더를 우익수 방면 2루타로 연결했다.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으나 한화의 기세를 완전히 끌어올린 장면이었다.

리베라토의 최종 성적은 4타수 2안타 1타점. 구자욱의 실책으로 기록되며 타점 하나가 줄었지만 120% 만족스런 수준이다.  

한화는 이번 시즌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한 가지 고민거리가 있다. 바로 외국인 타자다. 큰 기대를 걸고 뉴욕 양키스 탑 유망주 출신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데려왔지만 성적이 좋지 못하다. 장점으로 꼽힌 수비마저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 이 때문에 시즌 중반 한화는 외야수 트레이드를 고려한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고민이 깊어지던 차에 플로리얼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KIA 타이거즈 마무리 정해영의 패스트볼에 맞아 손등에 뼛조각이 생겼다. 수술을 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배트를 꽉 쥐고 상대의 패스트볼에 대처하기 어려워졌다. 결국 한화는 플로리얼에게 휴식을 주고 일시 대체로 리베라토 6주 5만 달러(약 6,700만 원) 데려왔다.

리베라토는 데뷔전부터 펄펄 날았다. 3안타 경기로 화려한 신고식을 가졌다. 수비에서도 만족스런 모습. 리베라토의 시즌 타율 0.385 OPS 0.923이다. 3경기밖에 치르지 않아 확실한 평가를 내리긴 어려우나 현재까지는 대만족이다.

만약 리베라토의 활약이 이어지면 한화도 완전 교체를 고려할수도 있다. 플로리얼으로선 긴장 속에 재활 속도를 끌어올려야 할 정도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