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미국 이어 한국에서도 ‘안경 열풍?’ 한화 이도윤이 안경을 쓰고 경기장에 나선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4 2025.06.27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MLB)에선 ‘어뢰 배트’에 이어 ‘안경 열풍’이 뜨겁다. 시력이 좋지 않은 타자들이 안경을 쓰고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안경 열풍'의 시초는 키케 에르난데스(LA 다저스)였다. 난시가 있었던 그는 지난해 8월부터 안경을 착용했다. 이후 성적은 타율 0.287 OPS 0.802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맹타를 휘둘러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했다. 

키케의 효과를 바로 옆에서 본 맥스 먼시도 안경을 착용했다. 그 역시 한쪽 눈에 난시가 심해 시즌 초반 투구를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먼시는 안경 착용 전 성적은 28경기 타율 0.180 4타점 OPS 0.531에 그쳤다. 안경 착용 후 성적은 48경기 타율 0.291 12홈런 47타점 OPS 1.002를 기록했다. 안경 효과로 오타니 쇼헤이만큼 강타자로 올라섰다.  

MLB의 영향을 받은 탓일까? 한국에서도 '안경 열풍'이 불었다. 스타트를 끊은 선수는 한화 이글스의 안치홍.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던 그는 안경을 착용한 뒤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는 등 살짝 반등했다. 

안치홍에 이어 팀 후배 이도윤도 안경을 쓰고 등장했다. 그런데 앞선 선수들과 차이점이 존재했다. 

9회 초 이도윤은 타석이 아닌 수비 상황에서 평소와 다르게 안경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 종전까지 안경 없이도 뛰어난 수비 실력을 보였던 그였기에 팬들은 더 관심을 보였다.

이도윤은 한화 공식 유튜브 채널 ‘Eagles TV’에서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그는 “오늘 처음부터 상대 타자들이 약한 모자이크처럼 보이기도 했다”며 “타석에서 삼진을 당하자마자 수비에 올인하기 위해 안경을 착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문동주의 5⅔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삼성을 3-1로 꺾어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한화는 27일부터 SSG 랜더스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3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한화 이글스 제공, 유튜브 'Eagles TV'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