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업

이적시장서 '엘 클라시코' 터졌다! 레알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리버풀서 반 다이크 '환상의 짝꿍' 영입 타진→佛 1티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5 2025.06.27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코나테를 데려오기 위해 이미 여러 유럽 빅클럽들이 그의 이적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현재 리버풀의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 중이다. 버질 반 다이크와 환상의 궁합을 보여주며 리버풀의 최후방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특히 194cm 95kg의 압도적인 체형으로 강력한 몸싸움과 제공권 장악은 물론 빠른 스피드까지 겸비하고 있어 대체자를 찾기란 힘들 정도다.

그러나 코나테는 최근 리버풀과의 동행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상태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와 반 다이크의 계약 연장에 집중하느라 자연스레 코나테와의 협상은 뒤로 미뤄졌다. 결국 두 선수가 지난 4월 각각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한 이후에야 코나테의 협상이 우선순위에 올랐다. 

 

뒷전으로 밀려나자 서운함을 느낀 모양새다. 코나테는 구단 측이 제시한 새로운 조건에 실망감을 느끼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제안이 성과 중심 인센티브에 치중돼 있어 그의 에이전트는 기본 급여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염세적으로 나오자, 리버풀 내부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아우나 기자는 "코나테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으며, 여러 클럽이 이미 그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윽고 코나테의 계약 상황을 주시하던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본격적인 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스페인 매체 '레알 마드리드 콘피덴셜'은 "사비 알론소 감독이 스쿼드 완성을 위해 추가적인 센터백을 원하고 있으며, 코나테는 그중 가장 높게 평가받는 자원 중 하나"라며 "코나테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았고, 신체 조건과 수비 센스에서도 딘 하위선과 안토니오 뤼디거 같은 기존 자원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코나테의 계약 상황이다. 리버풀과의 재계약이 지연되는 가운데, 레알은 그를 시장에서 다른 수비수들보다 더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는 카드로 보고 있다"며 이적 가능성을 높이고 있었다.

 

더욱이 자유계약(FA)이라는 점 덕분에 많은 구단들이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바르셀로나 역시 영입전에 참전했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바르셀로나는 현재 센터백 자원이 풍부하지만, 이번 여름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과 결별할 가능성이 있으며, 내년 여름에는 이니고 마르티네스의 대체자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코나테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매력적인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바르셀로나의 현 상황을 조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스키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