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오피셜] 리버풀, 아놀드 저리 비켜! 'PL 정상급 DF' 케르케즈, 영입 완료 "세계 최고의 팀, 모든 걸 쏟아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6 2025.06.26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밀로스 케르케즈가 마침내 리버풀의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이 AFC 본머스의 케르케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케르케즈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AXA 트레이닝 센터에서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2003년생 헝가리 출신의 케르케즈는 기본기가 탄탄한 수비 능력은 물론이고,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전진 성향을 겸비한 현대적 풀백이다. 드리블 돌파와 볼 운반에서 강점을 지니며, 폭넓은 활동 반경으로 측면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자원이다.

케르케즈가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시점은 AZ 알크마르 소속으로 활약하던 시기다. 2022년 1월 AC 밀란을 떠나 네덜란드 무대에 입성한 그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통해 빠르게 성장세를 보였고, 2022/23시즌에는 52경기 5골 4도움이라는 기록으로 공격력까지 입증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에 입단한 케르케즈는 지난 시즌 41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으며,2024/25 선수협회(PFA)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전방 압박과 후방 빌드업에 모두 관여할 수 있는 그의 유연한 플레이스타일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를 리버풀이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 좌우 풀백 자원의 세대교체가 시급한 상황에서 케르케즈는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대신해 제레미 프림퐁를 데려왔으며, 기량이 한 풀 꺾인 앤디 로버트슨를 대체자를 찾야만 하는 상황에서 케르케즈는 '꿈의 선수'나 마찬가지였다.

결국 영입에 성공한 리버풀이다. 이에 케르케즈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공식 발표 전부터 정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언제나처럼 팀에 대한 응원을 멈추지 말아달라. 리버풀 팬들은 세계 최고니까 말이다. 난 이 팀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것이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안필드에서 골도 넣고 싶다. 안필드의 함성을 들을 날이 너무 기다려진다. 곧 만나자!"며 당차게 포부를 밝혔다.

 

 

사진= 리버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