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맨유, '제대로 뿔났다!' 가르나초 '돌발 행동'에 '급매 처분 결단'→무려 '1,120억' 포기 선언 '이적료 대폭 삭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9 2025.06.26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칫덩어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하루빨리 방출하기 위해 모든 수를 동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26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래시포드의 이름이 적힌 애스턴 빌라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서 맨유의 이적 방침이 더욱 분명해졌다. 구단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행동은 구단이 그를 이적시킬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맨유에서 입지를 상실했다. 한때 '유스'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현재는 맨유에서 각종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했다.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그는 숱하게 기회를 부여받았다. 58경기 출전하는 등 아모링 감독은 그를 중용했지만, 11골 10도움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어느 정도 반등의 여지는 있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물거품으로 돌아간 것은 가르나초의 돌발행동 때문이다. 그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이후 인터뷰에서 출전 시간에 불만이 토로하며 아모링 감독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내놓았다.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서라도 아모링 감독은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아모링 감독은 선수단을 훈련장에 집합시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가르나초에겐 "널 받아줄 수 있는 다른 팀이나 찾아"라며 면박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가르나초는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다. 동남아시아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성의 없는 팬 서비스와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욕설로 인성 논란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SNS를 통해 래시포드의 등번호가 새겨진 빌라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해 많은 이들을 분노케 했다.

이를 그냥 넘어갈 맨유가 아니다. '버밍엄 라이브'에 따르면 맨유는 최초 가르나초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약 1,120억 원)를 원했으나, 아모링 감독과의 공개적인 갈등, 또한 구단이 그를 내보내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해당 금액은 현실적으로 충족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하루빨리 그를 내보내기 위해 4,000만 파운드(약 746억 원) 선까지 낮춘 상황이다.

사진=풋볼 트랜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