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첼시·맨시티·뮌헨까지 관심…'코리안 야말' 박승수, UCL 무대 누빈다! "뉴캐슬행 임박→韓 20호 프리미어리거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32 2025.06.25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박승수(수원삼성)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4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털 팰리스와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박승수 영입에 성공했다. 이는 에디 하우 감독의 영입 기조와 일치한다"는 헤드라인을 내걸었다.

매체는 "뉴캐슬은 내부적으로 박승수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 그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팰리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관심을 받는가 하면 맨체스터 시티를 소유한 시티 풋볼 그룹과 첼시의 레이더에도 포착됐다"고 밝혔다.

뉴캐슬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38경기 20승 6무 12패·승점 66)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과거와 달리 상위권 팀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유망주 위주의 영입 정책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뉴캐슬은 하우 체제에서만 미오드라그 피바스(빌럼 II), 바란 일디즈, 안토니오 코르데로, 바크탕 살리아(디나모 트빌리시) 등 꽤 많은 유망주를 수혈했다. 현재로서 박승수가 계보를 이을 것으로 보이나 윤도영(브라이턴), 양민혁(퀸즈 파크 레인저스) 등의 사례와 같이 곧장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은 낮다.

영국 매체 '더 아이 페이퍼'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박승수는 이번 시즌을 수원에서 마친 뒤 내년 겨울 뉴캐슬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현재 매탄고 재학 중인 박승수는 2023년 1학년 신분으로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화제가 됐다. 지난 시즌 14경기 1골 2도움을 올리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올 시즌의 경우 공격포인트는 없지만 10경기를 소화했다. 어린 나이의 패기가 돋보이는 과감함과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코리안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라는 듣기 좋은 수식어가 따라다니기도 한다.

사진=Magpie Media, 한국프로축구연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