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식스틴

이게 된다고? 마커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열렸다! 英 매체, “임대료+주급 전액 보조면 임대 이적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0 2025.06.25 17:56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가 기어코 바르셀로나로 갈 모양이다. 맨유는 완전 이적을 원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임대를 원한다. 이적이 성사되려면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영국 매체 ‘더 타임즈’의 폴 허스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하더라도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임대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을 선호하고 있으며 그의 이적료를 4,000만 파운드(약 740억 원)로 평가하고 있다. 만약 임대가 추진될 경우, 맨유는 임대료를 요구할 것이고 바르셀로나는 그의 주급 32만 5천 파운드(약 6억 158만 원)를 전액 부담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상징적인 선수가 됐다. 맨유 유소년을 거쳐 능력을 인정받아 1군 입성에 성공했다. 이후 9년 동안 단 한 번의 임대 없이 꾸준히 맨유에서 주전급 선수로 활약했다. 2022/23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5경기에 나서 17골 6도움을 터뜨리며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우뚝 서 팀이 리그 3위를 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추가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서 9경기 6골 2도움, 카라바오컵에서 6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총 56경기 30골 12도움으로 유럽 전역에서 명성을 떨쳤다.

그러나 그 이후 급격히 경기력이 하락했다. 2023/24 시즌 43경기 8골 6도움, 2024/25 시즌에는 24경기 7골 3도움을 했다. 여기에 후벵 아모링 감독과 불화까지 겹치며 결국 시즌 도중 애스턴 빌라 임대를 떠났다. 시즌 막판 부상으로 일찍 휴식을 취하게 되긴 했지만, 나름 준수한 성적을 거둬 그대로 완전 영입까지 기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애스턴 빌라와의 계약 조건에 우선적으로 완전 영입을 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즌이 끝난 후 그런 조항은 존재하지 않다는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이에 맞춰 빌라가 영입을 포기하며 래시포드는 다시 맨유로 돌아왔다.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고 브라이언 음뵈모도 거의 이적이 완료된 시점에 래시포드의 자리는 없었다. 빠르게 래시포드가 자신이 원하는 팀을 요구했는데 라리가 최강 구단인 바르셀로나였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확정 지어 래시포드의 자리는 없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임대의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판도가 바뀌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