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HERE WE GO'확인! AC 밀란, 모드리치 영입 본격 착수..."준비완료, 새로운 리더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8 2025.06.25 17:5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AC밀란이 루카 모드리치(전 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AC 밀란의 신임 디렉터 이글리 타레가 루카 모드리치와 관련된 독점 보도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로마노는 앞서 3일, “타레 디렉터는 루카 모드리치를 밀란에 데려오는 것을 꿈꾸고 있다”며 “모드리치는 내부 초기 논의에서 거론된 주요 영입 후보 중 한 명”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로마노 기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타레 디렉터는 직접 “우리는 루카 모드리치를 데려올 준비가 됐다. 팀에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며 영입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어 “모드리치는 우리에게 핵심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는 우리가 경쟁력 있는 팀인지, 우승을 노릴 수 있는지 물었고, 우리는 그 기대에 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모드리치는 2012년 토트넘 홋스퍼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13시즌 동안 무려 593경기에 출전해 43골 9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끈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의 활약 속에 레알은 라리가 4회, UEFA 챔피언스리그 6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5회 등 숱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그는 2018년, 레알에서의 활약과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공로로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메시와 호날두의 양강 체제를 깬 유일한 선수가 됐다.

올해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2024/25시즌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55경기에서 4골 9도움을 기록했다. 이에 재계약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결국 레알과는 결별 수순을 밟았다.

레알은 지난달 공식 발표를 통해 “모드리치는 오는 6월 18일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다”고 전했다.

4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정상급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는 모드리치는 여러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최근 티자니 라인더르스를 맨체스터 시티에 내준 AC밀란이 중원 보강을 위해 본격적인 영입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