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위경련 증세로 퀸튜플보기…그래도 웃은 홍정민 "추억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2 2025.04.25 15:00

(김해=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홍정민은 19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천83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총상금 9억원) 2라운드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2라운드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정규타수보다 5타를 더 치는 퀸튜플 보기(quintuple bogey)를 기록한 것이다.
홍정민의 두 번째 샷은 우측 대나무 숲에 떨어졌고, 그는 숲에서만 벌타 포함 6타를 쳤다.
9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홍정민은 10타 만에야 홀을 마칠 수 있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12위를 달렸던 홍정민은 한순간에 최하위권으로 밀렸다.
그러나 홍정민은 꿋꿋하게 라운드를 이어갔다.
1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18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낚으며 타수를 줄였다.
후반에도 2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하지만 6번(파3)과 8번 홀(파4)에서 보기가 나오면서 2라운드를 4오버파 76타로 마쳤다.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를 기록한 홍정민은 2라운드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오늘 오전에 양지 해장국을 먹었는데, 조금 매웠는지 위경련이 일어났다"라며 "바람도 많이 불어서 샷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어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원위치로 갔어야 했는데 그 생각을 못 하고 공을 꺼내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펼쳤다가 타수를 많이 잃었다"고 담담하게 당시 상황을 소개했다.
홍정민은 "힘든 상황이었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쳤다"라며 "다만 10번 홀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 (다른 선수들을 따라잡기 위해) 뛰면서 이동한 탓에 라운드 막판 체력이 떨어졌던 것 같다"고 자평했다.
아쉬움이 남는 라운드였지만, 홍정민은 얼굴을 찌푸리지 않았다.
오히려 미소를 보이며 "힘들었지만, 추억이 될 것 같다"라며 "해장국과 대나무 숲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위경련 증세로 퀸튜플보기…그래도 웃은 홍정민 "추억될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