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알카라스, 끝내 마드리드오픈 기권...“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9 2025.04.25 12:00

알카라스, 끝내 마드리드오픈 기권...“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카를로스 알카라스(21·스페인)가 결국 이번주 열리고 있는 2025 마드리드오픈(ATP 마스터스 1000) 출전을 포기했다고 공식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다.

 

이와 관련해 ATP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주 바르셀로나오픈(ATP 500) 때 입은 ‘내전근’(Adductor) 부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내전근은 허벅지 안쪽 근육을 말한다.

 

알카라스는 "바르셀로나오픈 결승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뭔가를 느꼈다. 그렇게 심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면서도  "여기 마드리드에서 내가 뛸 수 없다는 것에 정말 실망했다. 이곳은 사람들 앞에서, 내 가족들 앞에서, 내 친구들 앞에서 내가 플레이 하기를 좋아하는 곳이다. 그들은 여행을 많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가 나를 위한 특별한 장소이다”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말 어려운 상황이었고, 결정하기가 정말 어려웠다. 경기를 할 수 없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테니스는 정말 힘든 스포츠다. 매주 경기를 하고, 너무 많은 경기가 연속으로 열리고, 때때로 몸을 치유해야 하고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 더 강하게 돌아올 것이다. 다음 대회를 위해 많은 힘을 가지고 돌아올 것이다.”

 

알카라스는 동갑내기 절친 홀거 루네(덴마크)와의 바르셀로나오픈 단식 결승 때 메디컬 타임을 부르며 ‘오른 다리 허벅지’(upper right leg) 부근 치료를 받았다. 그 전 주에 열린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ATP 1000)에서 이 대회 첫 우승 감격을 맛본 터였지만, 다시 부상이 찾아오면서 앞으로 시즌 레이스를 걱정하게 됐다.

 

알카라스는  “하드코트에서 클레이코트로 오면서 연달아 많은 경기를 치르고, 쉴 틈도 없다. 다른 코트 표면은 쉽지 않다. 테니스 선수들은 때때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알카라스는 지난해 팔 부상으로 결장했던 로마 대회에서 경기를 하기 위해 제 때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내 계획은 로마로 가는 것이다. 내 마음가짐은 로마를 위해 100퍼센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하는 것이다. 다음 주 초에 테스트를 몇가지 해보면서 어떻게 개선됐는지 확인하고, 그로부터 다음날 어떻게 될지 보겠다.”

 

그는  거듭  "내 희망은 로마에서 플레이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다음 대회는 롤랑가로스다. 최대한 빨리 코트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김경무 [email protected]

 


알카라스, 끝내 마드리드오픈 기권...“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