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먼저 웃은 현대모비스·울상 지은 정관장…"마지막 집중력 차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4 2025.04.13 21:00

(울산=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양 팀의 희비는 마지막 쿼터 집중력 싸움에서 갈렸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87-84로 꺾었다.
현대모비스의 조동현 감독과 정관장의 김상식 감독은 마지막 집중력의 차이가 승패를 갈랐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승장 조동현 감독은 "마지막에 집중력을 잘 발휘해 1차전에서 승리했다"고 총평했다.
3점 차로 뒤진 채 4쿼터에 들어선 현대모비스는 쿼터 초반 베테랑 함지훈의 연속 10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은 뒤 정관장과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혈투를 펼쳤다.
숀 롱의 연속 7득점으로 경기 종료 57초 전 85-84로 리드를 되찾은 현대모비스는 이후 리바운드를 모조리 잡아내며 경기를 승리로 매조졌다.

조 감독은 "게이지 프림과 롱, 함지훈이 윗선에서 중심을 잘 잡아줘서 결과가 잘 나왔다"며 "이우석도 디온테 버튼이나 조니 오브라이언트 등 기량 좋은 외국인 선수들을 맡아 최선을 다해 수비했다. 나무랄 부분이 없다"고 칭찬했다.
롱은 전반전 2점에 그쳤으나 3쿼터에서 7점, 4쿼터에서 11점을 몰아치며 역전극의 중심에 섰다.
후반전 롱의 득점력에 대해 조 감독은 "자기에게 볼이 너무 안 온다고 짜증 냈는데, 몇 번 볼을 잡고 자기 플레이를 하다 보니 신이 났던 것 같다"며 "전반엔 프림이, 후반엔 롱이 자기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저조한 슛 성공률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낸 조 감독은 "상대 외국인 선수들에게 득점을 주면서 다른 선수들을 막을지, 외국인 선수 수비를 강화할지는 2차전을 준비하면서 다시 고민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정관장의 김상식 감독은 "집중력 싸움에서 마지막 찬스를 못 살렸다"며 "박빙에서 쉽지 않지만, 하비 고메즈가 골밑슛을 놓친 게 가장 아쉽다"고 고개를 숙였다.
김 감독은 "고메즈도 열심히 했으니 다독이면서 다음 경기에서 열심히 하겠다. 아직 시리즈가 끝나지 않았으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2차전 반격을 다짐했다.
이날 선발로 나섰던 이종현에 대해 김 감독은 "리바운드와 적극성 등이 좋았다. 다음 경기에서도 또 준비시켜서 이기겠다"고 말했다.



먼저 웃은 현대모비스·울상 지은 정관장…"마지막 집중력 차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