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골키퍼 맞아?…맨시티 에데르송, 시즌 4호·통산 7호 도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0 2025.04.13 15:00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골키퍼로는 통산 최다 도움을 기록 중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수문장 에데르송(31·브라질)이 올 시즌 4호이자 통산 7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에데르송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4-2025 EPL 3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맨시티가 3-2로 앞선 후반 11분 제임스 매카티의 추가 골을 도왔다.
에데르송이 자기 진영 페널티아크 앞까지 몰고 나와 왼발로 길게 찬 공을 수비 뒷공간으로 빠져들어 간 매카티가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으로 쇄도하며 이어받아 골키퍼를 제친 뒤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매카티의 득점으로 에데르송은 이번 시즌 리그 4호이자 통산 7번째 도움을 올렸다.
에데르송은 이미 지난 2월 16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5라운드 홈 경기(4-0)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오마르 마르무시의 선제 결승 골을 배달하고 EPL 통산 6호 도움을 올려 골키퍼로는 리그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리즈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블랙번 로버스의 골문을 지켰던 폴 로빈슨의 통산 5도움이었다.
에데르송은 올 시즌 맨시티에서 윙어 사비뉴(8개), 미드필더 케빈 더브라위너(7개)에 이은 리그 도움 순위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제레미 도쿠, 일카이 귄도안, 베르나르두 실바, 마테우스 누녜스가 에데르송과 같이 3개씩의 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에데르송의 어시스트로 올 시즌 EPL에서 골키퍼가 올린 도움 수는 총 8개로 늘었다.
에데르송 외에 바르트 페르브뤼헌(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마르크 플레컨(브렌트퍼드), 베른트 레노(풀럼), 조던 픽퍼드(에버턴)가 한 차례씩 도움을 기록했다.
골키퍼가 단일 시즌에 쌓은 8개의 도움은 1992-1993시즌, 2007-2008시즌에 작성된 이 부문 EPL 최다 기록과 타이다.
하지만 이날 에데르송은 부상으로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오른쪽 다리를 절뚝거린 채 후반 26분 슈테판 오르테가로 교체됐다.
이날 맨시티는 크리스털 팰리스에 먼저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전반 33분 더브라위너의 만회 골을 시작으로 반격에 나서 마르무시의 추가 골로 전반을 2-2로 균형을 맞춘 채 마쳤고,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쳐 5-2 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기로 한 더브라위너는 팀의 첫 골을 책임진 데 이어 후반 2분 마테오 코바치치의 역전 결승 골을 도우며 승리에 한몫 단단히 했다.
맨시티는 승점 55(16승 7무 9패)로 리그 20개 팀 중 4위로 올라섰다.



골키퍼 맞아?…맨시티 에데르송, 시즌 4호·통산 7호 도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