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지도자로 변신한 '배구 전설' 박철우 코치 "선수와 가교 구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63 2025.04.11 21:0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방송 해설위원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배구 레전드' 박철우(40) 우리카드 신임 코치는 선수들과 소통하는 가교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박철우 코치는 11일 프로배구 남자부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가 열린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을 찾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우리카드 감독을 보좌하는 코치로서 첫 공식 임무를 시작한 것이다.
박 코치는 현대캐피탈의 외국인 거포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통산 득점 신기록을 세우기 전까지 이 부문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살아있는 배구 전설'이다.
그는 현대건설과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을 뛰며 564경기에서 통산 6천623득점을 기록했고, 2023-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방송 해설자로 활동하다가 우리카드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했다.
박 코치는 우리카드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진로와 관련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외국인 사령탑인 파에스 감독님의 선진 배구를 배울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면서 "지도자 꿈이 있었던 만큼 제안을 받고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여자농구 선수 출신의 아내 신혜인 씨도 "나중에 감독하고 싶은 꿈이 있으니 좋은 결정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자신의 역할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도 있지만, 우선 선수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면서 감독님과 선수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 코치는 "∼답게라는 말을 좋아하기 때문에 코치는 코치답게, 선수는 선수답게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하는 게 필요하다"면서 "저도 코치답게 제 몫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지도자로 변신한 '배구 전설' 박철우 코치 "선수와 가교 구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