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선의의 경쟁 예고한 남자배구 '몽골 듀오' 바야르사이한-에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8 2025.04.11 21:00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 2023-2024시즌 몽골 출신으로 프로배구 남자부에서 활약했던 바야르사이한 밧수(등록명 바야르사이한)와 자르갈척트 엥흐에르덴(등록명 에디)이 꿈에 그리던 V리그에 재입성했다.
수준급 경기력에 성실한 모습으로 호평받았던 이들은 2023-2024시즌이 끝난 뒤 각각 원소속팀이었던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지난 시즌을 몽골 자국 리그에서 뛴 바야르사이한과 에디는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서 각각 현대캐피탈과 한국전력의 지명을 받았다.
전체 2순위 지명권을 얻은 지난 시즌 남자부 통합 우승팀 현대캐피탈은 바야르사이한을 선택했고, 5순위 지명권의 한국전력은 에디를 호명했다.
바야르사이한은 비대면으로 진행된 드래프트가 끝난 뒤 영상을 통해 간단하게 인터뷰했다.
바야르사이한은 유창한 한국어로 "지금도 잘 믿기지 않는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다시 돌아오게 돼서 기쁘다. 지난번에 이루지 못한 목표가 있었는데, 그걸 이룰 기회가 와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루지 못했던 목표'를 묻자 그는 "당연히 우승이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시즌 우승팀이고, 가장 강한 팀이다. 제가 가진 것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지난 시즌 자국 리그에서 뛰면서도 서브와 블로킹 등을 보완하는데 힘썼다는 바야르사이한은 "현대캐피탈은 상대 팀으로 만났을 때 강했다. 우승팀에 갔으니까, 우승 트로피를 지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포짓 스파이커가 원래 자리인 에디는 2년 전 삼성화재에서 미들 블로커까지 소화했다.
지난 시즌 몽골 리그에서는 아웃사이드 히터까지 소화했다는 그는 "블로킹이나 리시브, 서브 모두 좋아졌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바야르사이한과 에디의 최대 강점 가운데 하나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이다.
통역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라 전술 이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이제 한국전력에서 활약하게 된 에디는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을 확률이 50대 50이라고 생각했다. 다시 돌아가게 됐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에디는 바야르사이한과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다.
그는 "코트 밖에서는 친구지만, 코트 안에서는 라이벌이다. 누가 더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결정되니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선의의 경쟁 예고한 남자배구 '몽골 듀오' 바야르사이한-에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