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kt 문정현 "2위 놓쳐 아쉽지만…지난해처럼 6강→챔프전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70 2025.04.09 03:00

(수원=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농구 정규리그를 4위로 마치고 6강 플레이오프(PO)로 향하는 수원 kt의 문정현이 2위를 놓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온몸을 불살라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문정현의 소속팀 kt는 8일 경기도 수원kt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 홈 경기에서 부산 KCC를 68-64로 꺾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시즌 전적이 33승 21패로 같고, 상대 전적에서도 3승 3패로 팽팽했지만, 상대 골 득실에서 밀려 4위로 시즌을 마쳤다.
문정현은 "홈 팬 앞에서 승리해서 기분이 좋지만, 아쉬움이 많다"며 "해볼 만한 2위 싸움이었는데 연패하는 바람에 힘이 다 빠져 버렸다"고 말했다.
"부상자가 나오고, 조던 모건이 빠진 것도 아쉬웠다"는 문정현은 "선수 공백에 따른 체력 소모를 우리가 어떻게 할 수는 없었다.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다. 다만 아쉬울 뿐"이라며 최종전 승리에도 마냥 웃지는 못했다.
프로 무대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낸 문정현은 "좀 더 마인드가 성숙해진 것 같다. 감독님, 코치님이 말씀하시는 걸 좀 더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좋아진 것 같다"며 "주위의 얘기를 듣기보다는 팀원 얘기만 듣는 점 등 자세가 더 발전한 것 같다"고 자평했다.

이제 kt는 정규리그 5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작되는 6강 PO에서 맞붙는다.
문정현은 "오히려 6강부터 시작해서 잘된 것 같다. 우리가 오랜만에 하는 경기를 못한다"며 웃은 뒤 "오히려 죽었다 생각하고 지난해처럼 6강을 거쳐 챔피언결정전까지 갈 생각이다. 온몸을 불사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kt는 올 시즌 한국가스공사에 2승 4패로 밀렸다.
문정현은 "(진 경기도) 다 우리가 이기다가 마지막에 아깝게 진 경기"라며 "한국가스공사가 무섭다기보다는 일단 최대한 빨리 끝낸다는 생각으로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승리욕을 드러냈다.
PO에 앞서 문정현은 "팀이 좋을 땐 좋은데, 무너지면 한 번에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잡아야 할 것 같다"며 "수비도 더 강화한다면 우리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kt를 지휘하는 송영진 감독은 "외국인 선수 이슈가 있었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송 감독은 "레이션 해먼즈가 고군분투했고, 국내 선수들도 디펜스를 비롯해 궂은일을 적극적으로 해줬기에 시즌을 잘 마무리했다"며 "앞으로 PO를 준비해서 좀 더 좋은 팀이 되고 높이 올라가겠다"고 다짐했다.
올 시즌을 돌아보며 "부상자가 너무 많았다. 허훈도, 하윤기도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다"는 송영진 감독은 "그런 부분을 나머지 선수들이 잘 메워줬다"며 "아쉬움이 있는 만큼 더 열정적으로 PO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전창진 KCC 감독은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KCC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하고도 올 시즌은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전 감독은 "힘든 시즌이 오늘로써 끝났다. 부산 팬들에게 상당히 죄송하다"며 "KCC가 내년엔 더 좋은 팀으로 거듭나서 팬들을 더 즐겁게 해드릴 거라는 약속을 드린다. 앞으로 계속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kt 문정현 "2위 놓쳐 아쉽지만…지난해처럼 6강→챔프전 목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