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7 2024.12.20 12:00

맨유 상대로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공식전 3경기 연속 득점에 시즌 7호골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마침내 손흥민(토트넘)의 '몰아치기 득점' 본능이 되살아났다.

예전 시즌과 비교해 시즌 초반 득점포가 많이 터지지 않아 '슬로 스타터'의 평가를 받은 손흥민은 3경기 연속 득점포(3골 2도움)의 맹위를 떨치며 9시즌 연속 공식전 두 자릿수 득점 달성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24-2025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토트넘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3-2로 쫓기던 후반 43분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으로 골 맛을 봤다.

손흥민의 득점은 결승골이 됐고, 토트넘은 4-3 진땀승을 거두고 카라바오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보기 드문 기막힌 득점이었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오른발 감아차기로 문전으로 투입한 볼은 크게 휘면서 그대로 맨유 오른쪽 골대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로써 시즌 7호골(정규리그 5골·유로파리그 1골·리그컵 1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앞으로 3골만 더 터트리면 무려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도달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손흥민은 지난 9월 27일 열린 가라바흐(아제르바이잔)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홈 경기에서 71분을 소화한 시점에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당시 부상으로 손흥민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10월 A매치 2연전은 물론 토트넘의 정규리그 6~7라운드에 잇달아 결장해야만 했다.

8라운드에 복귀한 손흥민은 골을 터트리며 부상 회복을 알렸지만, 또다시 허벅지 통증으로 9라운드에 결장해 팬들을 걱정시켰다.

손흥민의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 순간

[로이터=연합뉴스]

이후 손흥민은 좀처럼 골 소식을 전하지 못하다 지난달 29일 AS로마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하며 '득점 시동'을 걸었다.

정규리그에서 침묵하던 손흥민은 지난 9일 첼시를 상대로 시즌 6호골(리그 5호골)을 터트리더니 지난 16일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1골 2도움을 맹위를 떨쳤고, 이날 맨유를 상대로 공식전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12월에만 3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작성, 손흥민은 자신의 특기인 '몰아치기 득점'을 앞세워 캡틴의 자존심을 되살려냈다.

손흥민의 활약에 현지 매체들도 칭찬에 동참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경기 내내 공격 루트를 찾으려고 노력했고, 토트넘의 두 번째 득점에도 관여했다"며 "코너킥 상황에서 볼이 골그물 속으로 휘어들어 가는 독특한 득점도 맛봤다"고 평가했다.

토트넘 팬들의 커뮤니티인 '스퍼스 웹'도 "손흥민은 전반전 동안 팀 공격의 흐름을 도왔지만, 후반에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듯했다"면서 "그때 의도치 않은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을 꽂았다"고 전했다.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