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위닉스

탁구 '맏형'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중국에 막혀 준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67 2025.04.07 00:0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맏형' 이상수(35·삼성생명)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서 중국의 벽에 막혀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세계랭킹 45위 이상수는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23세 신예 샹펑(세계 23위)에게 0-4(8-11 0-11 3-11 4-11)로 완패했다.
이상수는 WTT 챔피언스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결승에 오르고도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작년 12월 종합선수권 단식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동선발권을 받고도 후배들을 위해 태극마크를 반납했던 이상수는 대표팀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출전해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상수는 32강에서 세계 6위인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을 3-2로 꺾는 이변을 연출한 데 이어 8강에서 세계 10위 린가오윤(중국), 4강에서 세계 14위 린윤주(대만)를 차례로 잡고 결승에 올라 샹펑과 맞닥뜨렸다.
중국의 떠오르는 기대주인 샹펑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이상수는 첫 게임 중반까지 포핸드 드라이브와 백핸드 푸싱을 섞어가며 4-1, 6-3, 8-5 리드를 이어갔으나 샹펑의 반격에 휘말려 연속 6실점 하며 8-11로 무너졌다.
기세가 오른 샹펑은 2게임 들어 테이블 좌우 구석을 찌르는 파상 공세로 이상수를 0점에 꽁꽁 묶어놓고 11연속 득점하는 놀라운 공격력으로 2게임마저 가져갔다.
이상수는 3게임 들어서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3-11로 내줬고, 4게임마저 4-11로 져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한 채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중국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 단식 결승에선 세계 3위 왕이디가 세계 4위 천싱퉁을 4-3으로 꺾고 우승했다.
특히 왕이디는 게임 스코어 3-3으로 맞선 최종 7게임에서 7-10 열세를 딛고 5연속 득점하는 놀라운 경기력으로 챔피언스 인천의 주인공이 됐다.



탁구 '맏형'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중국에 막혀 준우승(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