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플레이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팀 구하는 호수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5 2025.04.05 12:0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안타 행진을 펼쳤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8에서 0.250(24타수 6안타)로 떨어졌다.
그는 0-1로 뒤진 1회말 첫 타석에서 아쉽게 아웃됐다.
1사 2루 기회에서 시애틀 우완 선발 루이스 펠리페 카스티요를 상대로 날카로운 타구를 만들었으나 상대 호수비에 막혔다.
이정후는 볼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 몰린 시속 139㎞ 체인지업을 공략했고, 타구는 1루 파울 라인을 타고 빠르게 날아갔다.
그러나 시애틀 1루수 라우디 텔레스가 몸을 날려 공을 잡았다.
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에서 야수 선택으로 출루했다.
3-1로 앞선 2회말 1사 2, 3루 기회에서 카스티요의 바깥쪽 낮은 코스 커브를 건드렸다가 땅볼을 쳤고, 상대 1루수 텔레스가 홈을 택하면서 1루에서 살았다.
이정후는 후속 타자 맷 채프먼 타석 때 2루 도루를 성공했으나 득점하진 못했다.
안타는 3-3으로 맞선 4회말 공격 때 나왔다.
이정후는 1사 2루 기회에서 시애틀의 두 번째 투수, 좌완 테일러 사우세도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시속 130㎞의 스위퍼를 공략해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엘리오트 라모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경기는 치열했다. 양 팀은 점수를 주고받는 공방전을 펼치며 시소게임을 펼쳤다.
이정후는 6-5로 재역전한 5회말 2사 2루 기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우완 불펜 에두아르도 바자르도를 상대로 볼 3개를 내리 골랐으나 이후 스트라이크 3개를 그대로 흘려보내며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8-8로 맞선 7회말 2사에선 좌완 게이브 스피어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직구에 속았다.
9회말 타석은 더욱 아쉬웠다.
샌프란시스코는 8-8 동점 상황을 이어갔고, 정규 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2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끝내기 기회를 잡은 이정후는 그레고리 산투스를 상대로 볼 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6구째 가운데 몰린 슬라이더를 공략했으나 1루 땅볼로 아웃됐다.
이정후는 연장 10회말 승부치기에서 2루 주자로 나섰으나 후속 타선이 침묵해 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타석에선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는 이날 팀을 구하는 호수비로 홈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정후는 8-8로 맞선 7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상대 팀 칼 롤리의 우중간 방면 타구를 처리해 대량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이정후는 빠르게 스타트를 끊은 뒤 내달렸고, 왼손을 쭉 뻗어 공을 잡아냈다.
이날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승리했다. 이정후의 팀 동료인 윌리 아다메스는 8-9로 뒤진 연장 11회말 2사 2, 3루에서 우전 2타점 끝내기 적시타를 폭발해 10-9 한 점 차 승리를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팀 구하는 호수비까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9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5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7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5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7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5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