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호랑이 허리 끊은 LG…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68 2025.04.05 00:0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단독 선두 LG 트윈스가 호랑이 군단의 허리를 끊어내며 창단 후 개막 10경기 팀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상대 불펜을 두들기며 8-2로 승리했다.
LG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9승(1패)째를 거뒀다. LG가 개막 후 10경기에서 9승을 거둔 건 창단 후 처음이다.
이전까지는 7승(3패)이 최고 기록으로 총 7차례 기록했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KIA는 4승 7패를 기록하며 3할대 승률을 찍었다.
LG는 1회초 선발 투수 송승기가 흔들리며 두 점을 내줬으나 1회말 공격에서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2사 이후 오스틴 딘이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볼넷을 얻은 뒤 문보경, 김현수의 연속 적시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3회말 공격에선 오스틴의 좌익선상 2루타로 만든 1사 2루에서 김현수가 우전 적시타를 폭발해 3-2로 역전했다.
5회엔 오스틴의 좌월 2루타와 양현종의 폭투로 1사 3루를 만든 뒤 문보경이 좌익수 희생타를 치면서 4-2까지 달아났다.
두 점 차 접전을 펼치던 LG는 7회에 승기를 잡았다.
홍창기가 KIA의 두 번째 투수 황동하를 상대로 1스트라이크 이후 볼 4개를 내리 골라 출루했고, 신민재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었다.
황동하의 제구는 급격하게 흔들렸고, 오스틴까지 스트레이트 볼넷을 기록했다.
후속 타자 문보경은 무사 만루 기회에서 바뀐 투수 이준영을 상대로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LG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김현수가 좌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7-2로 점수 차를 벌렸다.
후속 타자 박해민은 계속된 무사 1, 3루에서 내야 땅볼을 쳐 병살타를 기록했지만, 3루 주자 문보경이 홈을 밟아 8-2를 만들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김현수는 4타수 3안타 3타점, 오스틴은 2타수 2안타 2볼넷 4득점을 기록했다.
4타수 3안타를 친 KIA 최형우는 KBO리그 처음으로 4천200루타를 돌파했지만 웃지 못했다.



호랑이 허리 끊은 LG…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9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6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2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